문죄인 정부는
최저임금을 올리면서
사업주의 고통을 들어 준다며
월 13만원을 지원해 주고,
국민연금도 40% 내지 80%를 정부에서 부담해 주는 정책을 피고 있다.
그런데 건강보험 개 자식들은
건강보험료도 올리고 장기무시기 보험도 올렸다.
인건비 상승으로
건강보험도 덩달아 더 많이 떼게 되는데
건강보험 개 자식들은 건강보험을 올렸다.
복지부 장관 놈은 뭐하는 놈이냐?
서민을 괴롭히는 집단이 국민건강보험이다.
사회주의를 꿈꾸는 문죄인 정부에서는
이게 말이되냔 말이다.
이게 말이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