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부의장인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 문재인 임종석 서훈 윤석렬을
내란죄 형사고발 주장은 한국당 국회부의장다운 애국적 용감한 말씀.
한국당대표인 홍준표가 심재철 보다 먼저 이런 기자회견했었야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
임종석 청와대 비서실장
윤석렬 중앙지검장
서훈 국정원장
문재인 검찰이 국정원 궤멸 노리고 국정원 적폐청산 수사 넉달…
윗선서 말단까지 178명 불려간 국정원 직원인데
서훈 국정원장과 문재인 검찰이 고검검사가 자살케하고,
국정원 변호사가 자살케한 살인마들입니다
여기에 특검 박영수 포함해서 내란죄 형사고발해야 합니다
제가 집권하면 이 인간들을 영원히 격리시키겠습니다
심재철 국회부의장이 정론관에서 브리핑 내용
"윤석열 서울 중앙지검장을 형사고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심 의원은 28일 국회 정론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더 이상
법치주의 파괴를 묵과할 수 없어 문재인 정부에 엄중히 경고함과
동시에 자유한국당에 적극적인 대응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정부는 먼저 불법적으로 국민의 혈세를 사용해
점령군처럼 국가기밀을 마구 뒤지는 모든 과거사위원회를 즉각
해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