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하여
위안부 할머니들이
용서의 말씀을 하시는것은
자신들의 종말을 위한 자신들이 갈 천국을 향한 자신들이 받을 면류관이고 하늘나라 상급이라서
하시는 말씀이시지
관이나 정부 관직의 사람들이 회유하고 설득해서
일본과 돈 몇푼에 할머니들을 팔아 먹은 그 악한 일과길을 동의해서 고맙다고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ㅡ
할머니들 말씀이 색깔이나 언어가 다른것은 그들 각사람이 가는 종말의 길인것이라는것을 잘 듣고 할머니들의 편안한 종말과 안식을 드리는것이 선한일이지
어디에 안식할처소가 없어서
정부가 일본에 받아 주는 돈에 타협하는것처럼
이간질하고 이용하려는 자들 은
용서받지 못할것이여
안식할 곳 없으면 봉화마을에 노 씨 아저씨를 청할지언정
니들 거짓말 하는 관원들과 외교술의 밥으로
위안부 할머니들을 팔지는 않을것이여
우리 국민들 촛불이 ㅡ
흠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