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극기 없는 개회식을 상상해보라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모두 반납한 주권국가를 상실한 껍대기놀음 아닌가
소통없는 단일팀 그동안 땀과 눈물로 애써서 준비한 노력의 결정체를 무시한 단일팀으로 탈락할지도 모를
꿈나무의 미래를 나락으로 추락시킬것을 생각하면 울화가 치밀어 오른다
북한 선수들위한 잔치날인가 현송월을 위한 잔치날인가
왜 기쁨조의 공연을 관람하고 쓴 웃음을 지어야 할까
김정은의 기쁨조를 문재인에 대입시켜 그런 기쁨조를 대한민국 국민들이 지켜봐야 할 이유가 어디 있는가
참으로 한심한 평창올림픽이다
잘못 발음하면 평양올림픽이 되기 쉬운데 잘못되어도 한참 잘못되어 거대한 자금과 공력을 들여서
평양올림픽 자치상 차려 주는 어리석은 짓을 하지 말기를 소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