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세
적국의 치하에 산천초목이 울리며
총칼에 사라진 국민들이 저승길 못가
중천에 떠도는 시국에서 아직도 끝나지
않는 전쟁의 상흔들이 곳곳에 묻어있기에
남북이 정치이데올로기에 푹빠져
외세의 마음을 등에 엎고 너와나
형제간의 피터진 삶이 서로에게 아픔만
담겨놓고 세월에 묻어가버리는 현실
한파는 가고 봄은 온다지만 계절의
마음 반도 못따라가는 미지의 모즈리들
역사에 내려온 쥔자와 권력의 엮은 역사
실타래 풀듯 풀려고 해도 너무나도
꼬인 역사는 과감하게 청산못하고
아직도 예나 지금이나 상호 주고받는
여정에서 자신들의 삶에 누가되지않으려
국민을 팔고 챙기는 간악한 인간의 탈을
쓰고 사기와 범죄로 얼룩진 시간들을 탈피하려
온갖 권모술수을 써가며 죄송하다 하더만
일순간 돌변해서 자신을 아무죄가 없다며
모르쇠 일관하는 그마음으로 국가의 미래을
짐어지려 했단말인가 .제넘덜 배채우는 정책
여왕은 해외로 금의환양 빼돌리고 국내의 식솔
덤탱이 씌워가니 살고나오면 모든것이 자신들
몱이되니 돈을 쥐었기에 호시탐탐 큰소리 치며
따뜻한 웃목에 앉아 국녹먹는 그마음 길거리
노숙자위에 군림하는 그마음 대한민국 범죄자 사기
꾼들이 호강하는 세상이니 과연 법과 정의가
바로설수 있단말인가 .보수/진보 모즈리들의
야밤의 놀이에 진정한 국민 사대의무 완수한 자는
숨소리 못내고 취침하는데 사대의무 부실한
자들의 자화자찬에 봄날의 시간은 미소짖는구나
아 ~ 붕신들이여 당신이 국민인가 조국이 있긴한가
이리 저리 다빨리고 보태주는 머슴들아
저썩은 인간들 하나 하나 용광로속에 처넣어
봤자 쇳물로도 쓸수없으니 어이하란말인가
원망말게 흘러가는 역사의 물은 말없이 흘러
흘러 바다와 만나 행복을 나누듯 언젠가는 값진
세상의 아름다운 초심의 만남처럼 믿음과 사랑이
자리하리라 사기정책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이 가고자 하는 목표점을 향해 미련을 버리고
최선을 다하는 멋진 삶 당신의 조국이요
그조국의 국민이 될것입니다 사랑합니다
건강은 재산 안전행복은자산
삼백리 한려수도 다도해 여수항
태풍의 눈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