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과 국제사회 대화와협상으로 한반도 평화 만들자? 조선[사설] 北, 화학무기 없다면 금지조약 가입해 사찰받으라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한은 제네바에서 개최된 유엔 군축회의(CD)에서 신경가스 VX를 이용한 김정남 독살 사건과 관련, "우리는 화학무기를 제조하거나 비축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 확고하다"는 뜻을 밝혔다. 이제 북의 거짓 주장을 믿을 나라가 없겠지만 워낙 심각한 문제라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북한은 전 세계 국가 중에서 아직 화학무기금지조약(CWC)에 가입하지 않은 4국 중의 하나다. 만약 북한이 화학무기를 제조·비축하고 있지 않다면 지금이라도 CWC에 가입하면 된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보고서를 제출하고, 국제 사찰을 수용하면 된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北, 화학무기 없다면 금지조약 가입해 사찰받으라”고 주장하고 있는데 북한을 핵무장 시킨 관행으로 국제사회가 북한의 화학무기 문제를 접근하면 북한 핵무장과 같은 실패를 자초할수 있다고 본다. 북한 핵무장 시킨 미국이 이제야 긴장하고 있다. 북미 대화와 협상으로 담판할 시점이다. 제재 압박 봉쇄로 북한 굴복은 커녕 북한의 핵무장 자초 하지 않았는가?
조선사설은
“북이 그렇게 할 리가 없다. 북은 핵개발이 노출된 이후 10여 년간 "핵무기 개발 계획이 없다"며 사찰과 검증을 거부하다 결국 2006년 핵실험을 했다. 우리 정부는 북한이 최대 5000t의 화학무기를 저장 중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우리 국민 대다수를 살상할 수 있는 엄청난 양이다. 1997년 설립돼 세계 192국이 참여하고 있는 화학무기금지기구(OPCW)는 지난해 가장 우려하는 문제의 하나로 북한의 화학무기 프로그램을 꼽았다. 이런 우려 때문에 유엔은 안보리 결의 2270호 등을 통해 북한이 모든 생화학 무기를 포기하라고 요구한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의 핵무장은 북한체제와의 공존을 거부한 국제사회에 맞선 북한체제의 생존 수단과 방법으로 선택의 여지 없이 북한 체제를 막장으로 몰아붙인 결과물이다. 그런 북한의 핵무장과 비슷한 경로로 북한을 막장으로 몰아 붙인다면 북한 체제 붕괴 아니면 북한이 핵무장에 이어서 화학무기 보유까지 갈것은 불을 보듯 뻔하다.
조선사설은
“북은 이번에도 '없다' '아니다'는 거짓말과 강변으로 이 위기만을 넘기려 하고 있다. 실제 지금까지는 이런 수법이 통했다. 그러나 더는 안 된다. 북한과 같은 폭력적 범죄집단이 유엔 군축회의 회원국이라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이다. 유엔의 수많은 결의와 성명을 노골적으로 무시하고 적대시해온 북한은 유엔 회원국 자격도 없다. 미국이 북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하는 문제와 함께 국제사회는 북의 유엔 회원국 자격 문제도 근본적으로 논의해야 할 때가 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이제 북한 김정은 정권과 국제사회가 대화와 협상 해서 핵과 화학무기 문제 논의하고 한반도 평화 문제 논의하고 북한과 국제사회가 공생공존하는 체제로 전환해야 한다. 핵과 화학무기 이외의 북한체제 생존을 위한 대안적 관계 개선을 북한과 국제사회가 적극적으로 추구해야 한다. 북한체제에 대한 제재 압박 봉쇄 조치 통해 북한의 핵억제 시도하는 국제사회의 노력은 실패 했다.
(홍재희)===미국이 북을 테러지원국으로 재지정 하는 문제는 이미 미국이 북한을 테러지원국을 지정해 놓은 상황 속에서 북한의 핵무장이 진행됐기 때문에 효과가 없다. 특히 북한의 핵무장과 화학무기 무장 보다 우선시하는 것이 중국과 미국의 사활이 걸린 G2 패권경쟁구도이다. 북한의 김정은 정권 핵무장도 그런 중국과 미국의 사활이 걸린 G2 패권경쟁구도속에서 북핵문제 해법 우선 보다 앞선 중국과 미국의 사활이 걸린 G2 패권경쟁구도속 중국 미국의 사활을 건 대립대치가 비옥한 토양 제공했다.
(자료출처=2017년3월2일 조선일보[사설] 北, 화학무기 없다면 금지조약 가입해 사찰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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