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순진리회 용암수도장 청주 (대미륵선도장) 대표 회장 김 찬성은 도통을 받게되면 극락왕생되고 옥황상제를 만나면 구름타고 다닌다며 거짓과 꼬트림으로 우리의 전 재산 (현재 가격) 44억 2천만원을 관리해준다는 명분아래 갈취한 것을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고 나 몰라라하며 전액 보상을 해 주지 않고 버티고 있습니다.
(청와대에 진정서을 보냈고 2틀 후, 대검찰청에서 청주검찰청으로 지시가 내려와 있다고 통고를 받았습니다.)
김 찬성의 말은 시간이 지나서 "법적으로는 안돼" 하며 말을 한 것을 보더라도 갈취한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또한 2016년 11월 16일 아산시 온양 주유소에서 만나 아버님이 살아계셨으면 무릎을 끊고 용서를 빌고 죄송하다고 했으며 어머니(요양원) 한테도 죄송하고 미안하다고 큰 아들인 저에게 8~10번에 걸쳐 했습니다.
나이를 먹어 횡설수설하며 얼마 전, 2017년 4월 달, 저에게 전화를 해 청주로 오라고 해 찾아갔더니 5시간 후, 엄성감(여성)과 외수에게 서로 대화를 해 보라며 지시하고는 사무실안으로 들어가 문을 잠구며 나오질 않고 버티는 것을 보며 참으로 한치앞도 못보는 어리석은 외삼촌이구나 라고..
대화를 나눈 엄성감은 "우리 돈 없어요" 라고 말하며 대화 상대가 도저히 되지 않았고 외수하고는 말 다툼을 하다 돌아온 적이 있습니다. ( 용암수도장은 도전 박 한경 말대로 개인 재산임") 김 찬성 외에는 권한이 없음)
이는 자기가 행한 잘못을 뉘우치기는 커녕 도인들이 사실을 다 알고 있는데도 눈가라고 아옹 하는 것과 다를 바가 없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온양주유소에 자기의 기념관을 짓고 5 만년을 산다고 합니다.
현재 재산이 1,000 원 이상 재산을 축적했으며 자기의 영달을 위해 가평 등 에도 값 비싼 한옥으로 건축을 하고 있는 중에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적패청산을 하고 있는 이 때, 이런 사람을 왜 놔두는지 세무 당국에서 세금 조사를 해봐야 할 것입니다.
곧 문화체육부에도 도덕성과 갈취한 것들을 보낼 것입니다.
( 난 하면 한다고 했으니 재산을 찾을 때 까지 할 것입니다.
우리 재산을 갈취한 사람
하늘이 알고 땅이 알고 있으며 우리재산이 있다는 증거들이 속속 있는데도 김 찬성은 친, 인척간 죄의식도 없는 종교 지도자 입니다.
2017. 06.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