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청문회를 보면서 느낀것은 웬 교수들이 이렇게 많은가하는 점이었다,학문과 정치를 접목하려는 취지는 좋은데 공자님도 그래서 나이 오십넷에 뜻을 펼치고자 하였으나 결국 육십 팔세에 고향에 돌아오게 된다 ,공자발끝에도 못따라갈 사람들이 옛날에 유학가서 학위하나 받아오면 교수 시켜주고 하던 그런 사고방식은 이젠 필요도 없을 정도로 켜켜묵은 것이되었는데 마치 지가 되게 똑똑해서 그자리에 앉아있는걸로 착각을 하고 있는것이다,요즘 사람들은 당신들보다 훨씬 똑똑하고정의롭다,이백명의 학생이 만나달라고하는 것을 천육백명의 경찰로 막으면서 아무 관련도 없고 잘 모르는최순실과 그딸은 두번이나 만나주고 하는것이 말이 되는가 ,학내문제로 만나야할 학생은 안만나고 그보다 어떤 중한 얘기를 할려고 최진실은 만났는가,그리고 이번일로 감사받아 고발되고 그랬는데도 아니라고 하면 감옥에 있는 최진실이가 구해줄수 있다고 생각하나,차라리 어차피 끝날 거 명예라도 가지고 은퇴하는게 맞는것이 아니었을까 ,앞으로도 계속 그자리,또는 교육자를 할수 있으리라 생각하는가,받아쓰기하는 안수석,김종,문체부장관,등 중간에 잘리거나 나온 사람들은 이용당하거나 악마로 돌변한 경우인데 학생들에게 어떻게 교육을 시킬수 있나 ,완장을 주니 미치더라고 가르킬건가 ,청담중 선생이나 교장들도 교육계를 떠나야한다 ,학생들에게 어떻게 말해줄려고 그자리에 있나 ,정의는 없고 권력은 무한하다고 가르킬것인가,양심은 잠시 맡겨 놓고 교육을 빙자해서 적당히 살으라고 말할텐가,태평성대란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한다 경찰국가,정부는 최소한의 간섭만 하고 국민이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나라 각자 자기 위치에서 자기 일을 묵묵히 할때 나라가 행복해질것이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