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익부 빈익빈.........이러한 현상을 심화 시킨 노무현......
노무현은 당시 탄핵이 되었어야 했다.....탄핵전까지는 진정한 국민이 주인인 세상을 그의 정체성대로 가고자
했으니 탄핵이후에 180도 달라진 그의 갱상도 재벌위주의 과거와 똑 같은 짖거리를 해 놓고 자살해 버린 배신자
노무현.........이러한 결과를 되풀이 할 수는 없는 지금이기에......개헌이란 화두가 오르내리지만 아애는 전혀 관심 없이 이대로 계속 Go.....마친 다음 정권은 따논 당상이라고 생각하는 자가 있는데.......이도 별 반 다르지 않다.
오직 대통령병에 걸린 환자처럼.........친문,,,,,그의 과거 정치적 경력하나도 없는 정치 신인이 어느날 갑자기
당권을 접수하더니 어느 대통령병에 걸린 환자와 다름없이 일반 국민은 보지 않고 이기를 위한 노명박을 외치고 국민을 배신한 노무현과 다름없다.
2007년 참여정부 막바지에 노무현의 국민배신의 정치에 대한 사후보장과 맛 바꾼 노명박 빅딜....
이처럼 국민을 배신한 진정한 국민이 주인되는 그러한 정치를 할 인물이 지금 거론되는 차기 후보에 없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불행은 계속 될 것이다.
결론적으로 친박.....친노/문 이러한 갱상도 패권이 하루빨리 사라져야 진정한 대한민국의 민주화는
이루어 질 것이다.............이제는 김진태가 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