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인도와 파키스탄에서 국지전이 현저히 감소한 이유.
지난 날 인도와 파키스탄에서는 수시로 국지전이 벌어 졌습니다.
그러나 양국이 원자탄을 보유하면서 그러한 사례는 많이 감소되었습니다.
남미의 콜롬비아가 축구로 인하여 이웃과 전쟁을 벌렷듯이,
인도와 파키스탄이 사소한 일<감정>로 국지전을 벌렸지만,
양국이 핵무기를 보유하면서,
사소한 일로 국지번을 벌리다가는 핵전쟁이 발발하여,
양국 모두가 자멸하기 때문에 국지전도 거의 사라진 것입니다.
2) 북괴 도발은 맞불 작전으로 그 도발을 종식시킬 수 있습니다.
북괴가 상당한 성능의 미사일과 함께 핵을 보유하고 있는 이상,
우리는 그 어떤 첨단 무기로도,
저들을 상대하기에는 버거운 현실이 되었습니다.
따라서 우리는 첨단 무기나 장비를 도입할 비용으로,
핵을 만들던지 아니면 미국으로부터 핵을 매입내지 임차하는 것입니다.
(전술 핵을 재 배치하는 것도 무방하지만, 다시 철수하면 문제가 될 때는 문제가 됩니다)
황당한 이야기라고 간과하실지 모르지만,
국제정세를 잘 검토하시면 이해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런 사안은,
첫째 미국도 원하지 않고 중국도 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미국과 중국은 태평양 주도권은 물론,
미래 세계의 주도권을 다투고 있을 때,
미국은 한국이나 주한 미군에게 핵을 보유토록하여,
북한은 물론,
중국까지도 견제할 수 있는 호기로 만들어 가게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상황과 대응 방안을 미국에게 잘 설득시키면 가능할 것입니다.
3) 중국을 압박하여 일석이조의 효과를 노린다.
중국은,
한국이나 주한 미군에게 핵무기를 보유시키는 것을 절대 반대할 것입니다.
한국이나 주한 미군이 보유한 핵무기는 곧 중국에게 위협이 되기 때문이지요.
그러기에 미국은 중국에게 북한의 오기를 통제토록 요청하고,
중국이 북한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그것을 빌미로 하여,
중국이 동북아의 평화를 제대로 이끌지 못하니,
어쩔수 없이 미국이 나서서 해결할 수 밖에 없다며,
한국에 5기를 판매, 주한 미군에 5기를 배치하는 것입니다.
4) 그 비용은 한국과 일본과 미국이 공동으로 분담한다.
일본은 중국과 센카쿠 열도로 골치아파 하고 있을 때,
한국이나 주한 미군이,
10기의 핵무기를 지니고 있다면 큰 위안이 되어,
그 비용을 거부하지 못할 것이고,
(주일 미군의 핵이나 핵 잠함등이 있을지라도)
미국은 자국의 권위와 미국민의 긍지를 드높혀, 체면을 세울 수 있으며,
한국도 더 이상 북괴의 위협으로 부터 어느 정도 안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문제는 확고부동한 대안도 마련치 못하면서,
조잘되는 민통당과 통진당의 종북주의자들인데,
만약 이들의 반대가 따른다면,
국방과 안보 차원에서,
국민투표를 실시하여 정면 돌파하면 될 것 같습니다.
5) 결론.
북한과는 대화로 통하지 않습니다.
저들은 6.25 한국전쟁을,
미국과 정전 회담을 하였다고 하여,
한국을 당사자(국)이 아닌 옵서버나,
미국의 앞잡이로 하잘 것없이 취급해 왔는데,,,
그리고 이제는 더구나 핵까지 보유하였는데,,,,
저들이 우리와 공생, 공존을 위하여
진지하게 대화할 까닭이 어디 있겠습니까?
저들은 니불러<유태말로 낚시밥만 빼 먹는 물고기>처럼,
대화에서 유리한 것만 얻어가면서 다음 전략을 계획하던지,
아니면 문제를 야기하고 트집을 잡아 대화내용 파기를 유도합니다.
저들에게는 수십년간을 협상과 논리만을 연구하는 팀이 있어서,
저들과의 협상이나 논리로는 그 어떤 성과도 거두지를 못합니다.
저들은 상대가 논리적으로 약점을 보이면,
상대가 그 잘못을 인정할 때까지 물고 늘어지며 得을 취하고,
자신들의 논리적인 약점이 나타나면,
엉뚱한 의제로 상황을 일변시키며 자리에서 일어나,
상대가 낙시밥을 가지고 오게 유도합니다.
(한 마디로 아쉬운 놈이 우물 판다는 속담처럼 말입니다).
저들과의 대화는,
한 마디로 진통당의 이정희처럼 언행<미소와 실속>을 하기 때문에,
저들과는 대화를 하여도 진정성은 결코 기대할 수가 없기 때ㅔ문에,
이제는 힘의 논리, 즉 군사행동으로 맞불작전을 구사할 때이기에
드리는 제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