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들이 금전을 수수했다는 포괄적 뇌물죄 혐의를 받아 조사를 받았다가 자살한
노무현 8주기 대규모 추도식에 문재인의 공식 참석과 정관계 인사들의 많은 참석.....
문재인은 노무현의 꿈과 그를 지켜주지 못함에 대한 소회를 밝히며
그를 미화시키려 하는 분위기....
방송은 노무현을 재조명하고... 최근 노무현 영화도나오고......
노무현에 대한 긍정적인 면만 부각되고 있다.
그러나 긍정만?? 수용하라고 강요하는 분위기가 .... 이상하다. 하 수상하다.
박정희 추도식...박물관..동상..공원....재단.. 도서관........ 이정도면 개돼지다.
박정희 추도식에 현직 대통령이던 박근혜가 참석했다는 소리를 나는 들어보지 못했다.
그만큼 현직에 있는 대통령의 행위는 굉장히 큰 의미가 부여된다.
아침부터 국정농단에 의한 18건 혐의로 법정출석하는 박근혜에 대한 방송보도..
노무현의 추도식과 굉장한 대비를 이루었다.
추도식은 승리에 대한 축제 분위기가 연상이 되었고
법정출석하며 화장끼 없는 민낯의 박근혜는 국민을 우롱한 범죄자였다.
나는 오늘 전직 대통령 두사람을 다시 기억한다. 좋은 정치인이였던가??
그들이 국민을 위해 어떤것을 했던가?
그들은 국민의 권한을 위임받고 채용되었으나 그 끝은 좋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