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을 육해공을 전부 봉쇄한것은 사실상 전쟁 선포한거라고 하오~!!!!!!
그런거 같소~!!!!!!!!!!
개성공단 폐쇄는 총선용이요~!
이젠 전쟁뿐인듯~!!!!!!!!!
그거 막을려면..기적뿐~!!!
회개하든가 휴거되던가~!!!!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을 향한 소식이라!"
저는 오늘 주께서 중요한 메세지를 전해 주실 것이라는 느꼈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계탑을 보니 시계가 12시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저는 12시가 세상이 끝났음을 알리는 시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루어지기를 간구하나이다!
전능하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잠언 8:17]
오늘 기도하는 저에게 주께서는 놀라운 장면들과 놀라운 음성을 들려주셨습니다.
정말 때가 가까웠고 주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모든 이들이 주의 사랑 안에서 준비되고 예비 되시기를 간구합니다.
처음 기도하는 저에게 하나님께는 많은 사람들이 4줄로 줄을 선 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 줄이 무엇인지 바라보았습니다.
그 줄은 놀이기구를 타려고 기다리는 줄 같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들이 모두 사라지는 것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들이 남겨둔 신발을 보았습니다.
저는 나중에서야 그것이 "휴거"가 이루어졌고 공중 들림을 받은 자들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저는 남겨진 자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남겨진 자는 사라져버린 사람들로 인해 혼란스러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귀신이 곡할 노릇이네!"
많은 사람들이 사라짐으로 인해 그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있었습니다.
이제 우리에게 "휴거"의 사건이 벌어지고 많은 이들이 사라지면
남겨진 자들은 사라진 사람들로 인해 "귀신이 곡할 노릇이라!" 말할 것입니다.
또한 사탄 마귀들과 귀신들도 하나님의 자녀들이 사라짐으로 인해
자신들의 멸망이 임박했음을 알고 곡할 것입니다.
당신이 남겨 지지 않도록 하십시요!
당신이 만약 남겨진 자가 된다면 당신이 곡할 노릇이 될 것입니다.
다시 저는 다른 장면을 보았습니다.
저는 시계탑 같은 것을 보았습니다.

이렇게 생긴 시계탑을 보았는데
시계탑이 점점 하늘 높이 오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하늘 높이 오르자 구름이 열리고 예수님의 모습이 보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세상을 향한 소식이라!"
저는 오늘 주께서 중요한 메세지를 전해 주실 것이라는 느꼈습니다.
그리고 다시 시계탑을 보니 시계가 12시를 가리키고 있었습니다.
저는 12시가 세상이 끝났음을 알리는 시간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저는 다시 다른 장면을 보았습니다.
저는 우리 집 식탁을 보았습니다.
부족한 반찬으로 식사를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제 맞은편에서 식사를 하는 분을 보니 예수님이셨습니다.
저는 왜 예수님께서 우리 집에서 식사를 하고 계실까? 궁금하여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소고기국을 떠드시며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나는 너희와 늘 먹고 마시며 함께 하였음이라"
저는 순간 예수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늘 우리의 곁을 떠나지 않으셨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당신도 예수님께서 늘 당신과 함께 하셨음을 알고 깨닫기를 원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이사야 41:10]
어려울 때나 슬플 때나 기쁠 때나 늘 우리와 함께 하시며
지켜주셨음을 주께 감사하나이다!
저는 다시 우리 집 식탁 위에 있는 밥솥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 밥솥에 밥 한 수저를 뜨니 더이상 밥이 없는 상태를 보았습니다.

예수님께서 마지막 남은 밥 한수저도 뜨셨음을 저는 느낄 수 있었고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남김없이 이끌 것이다."
저는 다시 다른 장면을 보았는데

침이 담겨진 상자이었습니다.
저는 그 침 상자가 무엇인지 깨달아 알았는데
저희 집에 늘 식탁 위에 침 상자가 있었고 가득 들어있는 상태이었습니다.
그 상자를 보여 주심이었습니다.
그런데 주께서 보여 주신 그 상자 안에는 침이 몇 개 남지 않는 상태로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이 모습을 보면서 오늘 예수님께서 우리 집 식탁에서 식사를 하시는 모습으로
식탁에 있는 물건들을 보여주시며 마지막 때를 설명해 주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마치 예수님께서 우리 집 식탁에 앉아 식사를 하시면서
저에게 이것저것 물건을 보여 주시며 마지막 때를 설명해 주시는 듯 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다시 저에게 다른 장면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식탁 다리가 고장난 것을 보았고
저는 그 고장난 식탁을 고치기 위해 공구를 들고 수리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 찾아왔습니다.
저는 식탁을 고치느라 그를 자세히 바라보지 못하였는데 노숙자처럼 보였습니다.
지저분한 옷을 입고 세수도 하지 않은 모습처럼 보였습니다.
저는 그가 서울역에서 만났던 노숙자들 중에 하나라고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는 일하고 있는 저를 계속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수리를 하다가 멈추고 그에게 "무엇을 도와줄까요?"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맡겨둔 것 찾으러 왔습니다"
저는 저에게 맡겨둔 것이 없다는 생각에 "맡겨둔 것 없습니다!" 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러자 그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네 영혼을 찾으러 왔다!"
저는 갑자기 제 영안이 열리는 것을 느꼈고
노숙자로 보였던 그분이 노숙자가 아니라 예수님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제가 섬겼던 노숙자의 모습이 노숙자가 아니라
예수님이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네 영혼을 찾으러 왔다"는 말씀에 얼마나 울었는지요.
누구든지 제 목숨을 구원하고자 하면 잃을 것이요
누구든지 나를 위하여 제 목숨을 잃으면 찾으리라
[마태복음 16:25]
당신은 어떠한 삶을 살았습니까?
남을 위해 살아오셨습니까?
"네 영혼을 찾으러 왔다!" 하시며 당신의 영혼을 거두어 가실 때!
반갑고 기쁜 만남이 이루어져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누가복음 12:20]
이제 맡겨둔 물건을 찾으러 오실 것입니다.
당신의 영혼을 찾으러 오실 것입니다.
그 찾아오심에 부끄러운 당신이 아니기를 간구합니다.
기쁨으로 주님을 만나는 당신이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심하게 다투고 있는 두 사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다투는 사람을 말리고자 한 사람이 끼어드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저는 그 말리는 사람이 미국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미국이 개입하면 끝이다" 하시며 시기에 대하여 알려 주셨습니다.
저는 그것이 사상 최대의 한미 연합 훈련을 말씀하고 계심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때가 임박합니다!
두 사람의 다툼에 미국이 개입하는 훈련이 3월 7일부터 4월까지 입니다.
이 시기에 대하여 마지막 때임을 언급해 주시는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음성을 듣게 하셨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들어보니 그것은 아름다운 노래이었습니다.

나의 사랑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 함께 가자! 는
아름다운 노래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신부로 준비되셨습니까?
그럼 일어나 주님을 만나러 가기 원합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 주시며 경고의 메세지를 주셨습니다.
저는 국수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이 국수는 마지막 국수라 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국수를 먹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저는 이 국수가 마지막 남은 식량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는데
이 장면을 보여 주시고 바로 다음 장면을 보면서 더욱 그리 느꼈습니다.
저는 텅 비어있는 창고 하나를 보았습니다.

먹을 것이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고 바로 영화 "인터스텔라"를 보여 주셨습니다.

식량고갈로 인류가 위기에 처한 모습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들을 빠르게 보여 주시면서
남겨진 자들은 식량을 창고에 가득 채우라 하셨습니다.
이와 같이 그 곡물을 이 땅에 저장하여
애굽 땅에 임할 일곱 해 흉년에 대비하시면
땅이 이 흉년으로 말미암아 망하지 아니하리이다
[창세기 41:36]
휴거에 남겨진 자들은 7년 대 환란의 시기를 지나야 할 것입니다.
이 글을 읽는 자들 중에 "휴거" 사건이 있고 남겨진 자로 이 땅에 남는다면
당신의 창고에 7년을 넘길 식량을 지혜롭게 저장해 두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다시 바로 보여주신 장면이 있었는데

베리칩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베리칩을 보여 주시며 "절대로 받지 말라!" 하셨습니다.
또 다른 천사 곧 셋째가 그 뒤를 따라 큰 음성으로 이르되
만일 누구든지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이마에나 손에 표를 받으면
그도 하나님의 진노의 포도주를 마시리니 그 진노의 잔에 섞인 것이 없이 부은 포도주라
거룩한 천사들 앞과 어린 양 앞에서 불과 유황으로 고난을 받으리니
그 고난의 연기가 세세토록 올라가리로다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고 그의 이름 표를 받는 자는
누구든지 밤낮 쉼을 얻지 못하리라 하더라
성도들의 인내가 여기 있나니 그들은 하나님의 계명과 예수에 대한 믿음을 지키는 자니라
[요한계시록 14:9~12]
하나님께서는 남는 자들을 위해서도 이 처럼 알려주시니
당신이 남는 자가 된다면 휴거사건이 일어나는 것을 아는 그 순간
모든 돈을 식량을 구입하는 곳에 사용하시고 창고에 식량으로 가득 채우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절대로 베리칩을 받지 마시고 환란과 재앙에서 믿음을 지켜 이겨 내시기를 바랍니다.
주께서 나의 어여쁜 자야! 하며 당신을 찾아 맞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나의 사랑하는 자가 내게 말하여 이르기를
나의 사랑, 내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는 꽃을 피워 향기를 토하는구나
나의 사랑, 나의 어여쁜 자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아가 2:10~13]
속히 오실 주님을 기다리며
아멘 주 예수님 속히 오시옵소서!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습니다.
저는 늙은 개 한 마리를 보았습니다. 그런데 그 개는 정장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개는 다른 젊은 개를 만났는데 그 개도 옷을 입고 있었습니다.
저는 깔끔하게 옷을 입은 개들이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들었는데
가만히 들어보니 그들은 목사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한국교회의 목회자들이 개라 하셨습니다.
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5802872
어제와 그제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재앙에 대하여 알려주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다른 메세지로 글을 올리면서 잠도 부족하고 메세지 내용도 길어서
게으른 마음으로 재앙의 메세지의 글을 올리는 것을 미루고 또 미루었습니다.
그러자 오늘 하나님께서는 꿈으로 세월호사건을 보여 주시며 저를 책망하셨습니다.
꿈에 기울어지는 세월호를 보여 주시며 그 안에 있는 수많은 아이들의 모습도 보여 주셨습니다.
아이들은 방송을 들으며 지시하는 대로 기울어지는 배 안에서
가만히 앉아 구명조끼를 입고 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아이들은 두려워 떨고 있었지만 차분한 마음으로 다음 지시를 기다리는 듯 보였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 주시며
왜 너는 알리지 아니하냐 하시며 이준석 선장을 보여 주셨습니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그 선장이 이준석 선장이 아니라 저의 모습이었습니다.
제가 이준석 선장의 모습으로 있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여 주시며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큰 음성으로
네가 사람들을 죽일 셈이냐? 하시며
나의 뜻을 속히 전하라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메세지에 대하여 중요함을 깨닫지 못하는 저를 책망하셨습니다.
저는 당신이 이 재앙의 메세지를 가벼이 여기지 아니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처음 하나님께서는 저에게 영화 킹콩의 모습을 보여 주셨습니다.
저는 왜 킹콩을 보여주시는지 처음에는 이해를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이 거대한 킹콩이 2016년 원숭이해의 "병신년"을 뜻하는
거대한 원숭이의 모습을 보여 주심을 알 수 있었습니다.
저는 킹콩이 세상 가장 높은 빌딩위에 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런데 킹콩이 이 빌딩에서 떨어지는 모습을 보았고
양 손을 휘저으며 빌딩을 붙잡으려 하면서 건물을 모두 무너트리고 있었습니다.
킹콩은 떨어져 죽었습니다. 그리고 건물도 모두 무너졌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장면을 보여주시며
세상이 곧 무너질 것이라 하셨습니다.
저는 그 무너짐이 이 큰 원숭이 "킹콩"이 살기위한 몸부림이지만
그것으로 인해 세상이 무너짐을 보았습니다.
다시 하나님께서는 다른 장면을 보여주셨는데
저는 브라질의 상점과 상인을 보았습니다.
브라질의 한 상점을 보았는데 사람이 하나도 없었습니다.
손님이 없어 상인은 울상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브라질"을 지목하시며 알려주시는지 저는 궁금했습니다.
잠시 뒤 다른 모습을 보여 주셨는데 그것도 브라질의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한 여인이 춤을 추는 모습을 보았는데 브라질 쌈바 축제에서 춤추는 여인처럼 보였습니다.
그런데 그 여인은 거룩해 보이는 성당 안에서 홀로 춤을 추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녀가 음녀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그녀가 하는 말을 들었는데 선택하라! 했습니다.
그러면서 저는 다른 모습을 보았는데 눈과 입이 하나이며
그 모습은 이 음녀가 입고 있는 옷처럼 큐빅이 잔득 박혀있는 모습이었습니다.
저는 그것이 프리메이슨의 전시안으로 보았습니다.
위의 이미지처럼 똑같은 모습을 보았고 반짝이는 큐빅으로 가득했습니다.
그 음녀는 이것을 선택하라고 말하고 있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이 장면을 깨달아 이해하였는데
브라질을 지목하여 알려주심은 "브라질 올림픽" 에 대하여 언급하신 것이었습니다.
그리고 브라질 상점에 아무도 없고 상인이 울상인 것은
이 브라질 올림픽이 예수님의 재림으로 망쳐 버린다는 뜻이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