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칭 문화예술인,그리고 글쟁이.
전서울시향감독인지 뭔지 맡았던 정명훈.
여성대표박모님과 다툴 때 내가 정명훈이 뭔 예술인이냐고 일갈하면서 단순한 기능인에 불과하다고 글을 쓴 적이 있다.
이거 완전한 쓰레기에 불과한 물건들이 붓을들어 글을 쓰다니 서지현검사의 폭로보다 수천만배 충격적이다.
예술인이건 아니건 인간은 땅을 본받고 땅은 하늘을 본받는다.
천지인.
그 한가운데 인간이 존재한다.
인간의 기본은 하늘에 떳떳하고 땅에 당당해야 한다.
그래야 두발로 땅을 당당하게 밟고 서서 하늘을 보는 것이고 볼 수 있는 것이다.
사서라 불리는 대학,논어,맹자,중용과 덕경,도경,사마천의 사기정도 읽고 요즘 잣대로는 무학에 가까운 나의 눈이 정확했구나 하는 생각에 확신을 가지게 된다.
쓰레기 X새끼들에 불과하다.
샤카무니(중국이 음사한 석가모니)가 죽기전 제자 아난에게 말하여 전해진 경.
대반열반경.
물론 기억력의 천재 아난의 구전에 의해 경이 전해지기에 여시아문으로 시작하는 경.
나는 니체의 신봉자다.
신은 이미 죽었다.
불교는 무신이다.
그 싯달다를 나는 역사적인물중 공자다음으로 존경하는 분이다.
그 대반열반경에서 타인을 귀의처로 삼지마라.
너 자신을 귀의처로 삼고 내가 살아생전에 말한 경과 율에 의지해서 살거라.
그리고 나쁜짓하지 마라.
착하게 살아라.
중들아 일발삼의정신이나 지켜라.
일발삼의.
무소유를 지키려고 먹을 것조차 적선받는 것 아니냐?
적선?
한푼줍쇼.
적선지가 필유여경 불적선지가 필유여앙.
요즘세태는 동냐하러 다닐 필요가 없다.
스스로 나무조각인지 쇳조각인지 거기다 절하고 돈도 바친다.
그런돈 독거노인이나 소년소녀가장이나 도와주거라.
머리깎고 가사장삼을 풀먹여서 호화롭게 비까번쩍 폼내면 중이
되더냐 ?
정신 차리거라.
기독교는 아예 나는 거론할 가치초차없다는 생각을 가진 사라이라 언급하지 않겠다.
나쁜짓하지 말고 착하게 살거라.
불상앞에 놓은 돈통이나 치우거라.
어찌 기독교의 11조 헌금같은 못된짓을 따라하면서 배우냐?
배울게 없어서 그런 것을 배우냐?
한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