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인들이라고 해서 다 약고 추잡한 놈만 있는 것도 아니다. 박근혜대통령 변호인단을 맡았던 사람중의 한 사람인, 채명성씨 같은 의인도 있었다. 그때 당시, 상당히 편향적이고 출세의도성이 짙었던 헌법재판소 재판관이라는 작자들 보다도, 그리고 역시 출세의도성이 짙어 보이는 것을 부정하기 어려울, 그때 당시의 검찰이라는 사람들 보다도,... 또한 너무 과도하게 배신적이고 추잡하다 싶을 만큼이었던, 이전 새누리당내 배신파 의원들, 즉 정치적 도의마저 배신했던 국회의원이란 딱지 붙인자들, 그리고 또 추가하면, 소위 박대통령 탄핵 법사위원장 맡았던 "권썽동"이라는 추악한 배신적 마인((魔人))등, 그들보다 채명성씨는 훨씬 의인이었다고 말해도 절대 과언 아니라고 본다. 그는 젊은이 였지만 그런 젊은이 가운데도 균형적인사고 방식을 가졌던 이가 있었구나 하는 점에 한편 감동이 된다.
▶사기적 승리자 문재인과 그 주변 그룹이 지금 한국이란 땅을 쥐고 흔드는 것 처럼은 보이기는 하지만, 그 바탕적 상태라는 것 역시 한국내의 몇몇 지지그룹들과 문재인 그룹간의 무언(無言),유언(有言) 비슷한 형식의 결탁같은 것이 있어서 그리되었을 것이고, 그들 역시 정치적 사익((私(=>MORE邪)益))을 추구하는 무리라는 것은 다를 바가 전혀 없다. 그야말로 도진개진 ((강조식으로=도찐개찐))인 것이다.
탄핵을 했으면 그것만으로도 너무나 지나친 형벌과 다름이 없거늘 형사적으로 대법원 확정전 미결구속상태를 일년여 년간 계속시키는 것은 참으로 더러운 악마적 마성이 개입된 정치적 사화(士禍)이상의 추악한 하극상이라고 보아도 이상스럽지 않은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이 국민의 행복과 나라의 미래지향적 건설계획과 방향 증진과는 전혀 관계없는 것이다.
그럼에도 지금 한국땅에서 그런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은 한국이란 땅이 객관적으로 보아서 지금 정상적이라고 보기가 어렵고, 음흉한 웃음을 얼굴에 띄운 조직폭력배 조직들이 이른바 법을 빙자하고 음흉, 살벌한 복수극을 펼치고 있는 것이나 별반 다를것이 없다는 느낌을 주고 있는 것이다.
▶왜 ? 박근혜대통령이 지금같은 그렇게나 지독한 처벌을 받아야 할 만큼 아주 추악한 잘못을 저지른 사람은 절대 아님을 지금은 국민 누구라도 안다. 그렇게 까지 잘못을 저지른 것도 사실상은 없다.
이전의 다른 대통령들이 국민세금을 떼 먹거나 착복하거나 낭비하거나 그런 것도 어찌보면 참으로 큰 잘못인것인데,,.. 박근혜대통령이 그렇게 한 것은 없다.
지금같은 정권 빌붙어 보이려는 출세지향주의 검찰이나 사법부 일부가 박근혜대통령에게 들이대는 잣대를 비교하자고 보면,...김영삼씨가 IMF 사태를 막지 못한 부분으로 엄청나게 경제적 피해를 불러 온 부분이나, 김대중, 노무현씨가 국민과 국회의 동의를 얻지도 않고 북한에 무려 10조원 가량의 돈을 주고 한 푼 받지도 못하고 떼어 먹힌 사건이나, 이명박씨가 무분별한 해외자원개발투자로 국민의 돈 수천억원을 날려버린 부분이나, 무리하게 벌인 4대강 개조 사업으로 무려 22조원의 돈을 써 버린 경우나, 그것들이야 말로 사실, 엄청나게 큰 죄라고 볼 수 있을 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은 그런것이 전혀 없었다, 박근혜대통령이 도대체 무슨 큰 잘못을 했다고 지금같은 더러운 업보를 당해야 할까 ? 그건 한국의 지금같은 더럽게 뒤틀어진 법 이전에 인정을 가진 보통의 올바른 인간과 건전한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는 부분이다.
▶문재인씨 권력그룹아래의 강경화라는 사람은 북한 인권법통과에 기권하는 애매모호한 행동도 했었다. 그게 북한인민의 인권개선을 거부하겠다는 것인지,..?..그래서 북한독재정권을 봐주고 거들어 주고 찬양하겠다는 것인지...?... 이따위 애매모호한 짓거리 하는 문재인보다 박근혜대통령은 적어도 북한인민의 인권개선을 위한 인권법 통과에 적극적으로 도왔었고 국가안보에 집중하려 했고, 중국과 일본, 미국사이에서 오히려 자주적 행보를 하려 하다가, 이전의 미국오바마정권과 중국공산당에 밉보이는 결과를 빚기도 했다. 미국의 일개 주지사보다 못하고 중국의 일개 성주 보다 못한 정도의 지위를 가진 한국의 대통령으로서 비참함과 통탄으로 지새울 일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박근혜대통령의 진심을 이해하기는 커녕 그것을 곡해하고 박근혜대통령을 탄핵하는데 거든 새누리당내 배신파들, 그리고 촛불동원인원들도 참으로 어리숙한 국민들이기는 마찬가지 일맥이다.
이런 광기들 속에서도 채명성씨같은 이는 소위 잘나가는 대형법률회사에 근무하고 있었다. 그래서 그런곳의 잘난 놈들 대 부분은,.."침몰하는 배에 왜 타려 하느냐"고 그 젊은이를 질책하고 그랬었지만, 박근혜대통령을 매도하는 언론과 일부 촛불무리들의 행위가 너무 지나치고 과도하다 싶어서 변호인단에 합류했다고 알려지고 있다. 그런 의인정신이 있어서 열심히 변호했어도 권력그룹이 박근혜대통령을 탄압하고 압박하겠다고 결정한 정황이 숨길수 없는 실재로 드러나고 있었기 때문에 무슨 변호를 해도 소용이 없어서 변호인단 일제 사퇴를 불렀지만 말이다. 그런 상태가 바로 문재인식 적폐요 썩은 구석이 될 것임을 문재인은 감히 인식도 못하는 성 싶다. 그리고 여론조사랍시고 겨우 응답률이 6%도 안되는 사람중에 70%가 지지를 했답시고 지지율이 70%라고 선전한다. 그야말로 벌거벗은 임금같은 꼴이 문재인씨 같은 어리숙한 사람이다. 김정은이 비웃을만 하다.
▶인간이란 게 제 아무리 똑똑하고 잘난척을 한다 해도 자기의 살길을 찾아 시대적인 상황과 조직적인 상태속에 적응하거나 잘 보이려 하거나 때로는 아부를 하려고 별 짓 다하는 동물이기도 하다. 인간이란게, 다만 생각을 하는 존재이기에 만물의 영장류라고는 말하고 있지만, 지구인간의 생존본능이란 측면을 보자면 그저 일반 동물과 다를 것 없는 부류다.
그러나 그래도 인간이기에 특별이 다른 부분이 하나 있다. 그건 바로 옳은일과 약자를 도우려 하는 것.... 인정을 가질수 있는 존재라는 것....
그것이 없고, 인간세상 모두가 지독하게 약아 빠지고 자기 생존본능과 자기이익 계산따지기만 하는 존재들 뿐만이라면 세상은 강자우위의 약육강식의 세상이 되어 인간세상은 동물세상 이상으로, 지옥보다 더 극악한 세상으로 바뀌고 만다.
채명성씨같은 젊은이는 그러한 적폐상태속에서나마 올바른 정의가 무엇인가를 살피려 했다. 그같은 이의 정서가 진정으로 한국의 밑바닥 백성들의 마음 바탕이 되어야, 즉 일반화 되어야 하지 않을까 ?
11-17-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