肉斬骨斷 (살을 잘라내고 뼈를 깎는 고통이 있어도 혁신하지않으면 다 죽는다.) 當斷不斷反受基蘭(마땅히 잘라야할 것을 자르지 못하면 훗날 災殃이온다.) 혁신 쇄신 못하면 다 죽는다. 혁신에는 뼈를 깎는 고통이 따른다. 당도 그렇고 나라도 그렇다. 櫛風沐雨 이제 한고비 넘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