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김정은 핵무장 시킨 20 세기 한미동맹에 노(No)? 조선[사설] 文 전 대표가 노(No)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워싱턴과의 동맹은 우리 외교의 기둥"이라면서 "그러나 한국은 미국에 '노(No)'라고 말하는 것을 배워야 한다"고 말했다고 미국 뉴욕타임스(NYT)가 지난 11일 보도했다. 이 부분이 논란이 되자 어제 문 전 대표 측은 "틀린 맥락은 아니지만 그런 표현을 쓰진 않았다"며 인터뷰 녹취록을 공개했다. 실제로는 "한·미 관계는 더 굳건하게 발전해 나가야 한다. 그러나 그 관계가 지나치게 일방적이어서는 안 된다"고 말한 것으로 돼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소련 냉전의 20세기 남한 외교의 기둥은 워싱턴과의 동맹이었다. 그러나 21세기 중국 미국 패권다툼의 G2 시대에 미국 소련 냉전의 20세기 남한 외교의 기둥인 워싱턴과의 동맹은 이미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뿐만아니라 핵무장한 북한을 타도의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는 20 세기적인 워싱턴과의 동맹은 북한 핵무장의 비옥한 토양이 됐기 때문에 이미 그 수명을 다했다. 남한과 북한이 핵무장한 북한과 공생공존 하지 않고는 한·미 관계는 더 이상 굳건하게 발전해 나가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조선사설도 a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도 냉전시대의 20 세기적인 한미 동맹관계의 시대착오성에서 탈피 해야 한다.
조선사설은
“문 전 대표가 설령 '노(No)'라는 표현을 사용했더라도 잘못됐다고 할 수는 없다. 아무리 동맹이라도 의견이 다르면 우리 주장을 하는 것이 당연하다. 그러나 문 전 대표는 마치 미국에 대해 예스(Yes)만 했던 정부가 있었던 듯 말하고 있다. 그런 정부는 없었고 사실 있을 수도 없다. 문 전 대표가 그렇게 비난하는 박근혜 전 대통령조차 미국의 거듭된 요청에도 불구하고 중국 천안문 망루에 올랐다. 우리에게 가장 큰 도움을 줬고 지금도 주고 있는 미국에 대해 이상하게 꼬인 감정을 갖고 있는 사람들만이 그런 주장을 계속해왔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와 이명박근혜 정권은 대한민국 군사주권인 한국군 전시잔전 통제권 이양 연기하고 급기야 무기한 연기 했다.그런 박근혜 전 대통령조차 미국의 거듭된 요청에도 불구하고 중국 천안문 망루에 올랐다는 조선사설의 주장은 미국에 군사주권 넘긴 박근혜 찬잣속 어릿광대에 불과하다. 군사주권 남의 나라에 넘긴 집단들이 문 전 대표가 설령 '노(No)'라는 표현을 사용했더라도 잘못됐다고 할 수는 없다고 주장하는 것에 대해 실소 금할수 없다.
조선사설은
“대한민국 대통령이 단호하게 '노'라고 해야 할 문제가 분명히 있다. 북한의 핵·미사일 도발, 북한 동포 인권 말살, 유엔 대북 제재 위반 등은 결코 용납할 수 없다. 우리 주권을 무시하는 중국의 사드 간섭도 허용할 수 없다. 일본의 과거사·독도 도발도 넘어갈 수 없는 문제다. 미국의 불합리하고 도를 넘은 통상 압박에도 '노'라고 해야 한다.”
(홍재희)==== 라고 주장 하고 있다. 북한의 핵·미사일 무장, 북한 동포 인권 말살, 유엔 대북 제재 위반을 자초한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사설의 대북 강경제재 압박 봉쇄 정책이야말로 이제 그 수명을 다했기 때문에 북한 핵무장 시키고 무책임하게 수도권 방어도 하지 못하는 사드배치 졸속결정으로 남북의 군사적 대치 넘어 남한과 중국의 군사적 대치로 확대재생산 시킨 북한 비핵화 정책 실패한 남한과 미국의 대북 정책 실패의 늪에서 이제 빠져 나와야 한다.
(홍재희) ==== 이명박정권과 박근혜 정권과 조선일보 의 대안없는 한반도 주변4강 에 의존하는 대북 제재 압박 봉쇄 일변도의 실패한 대북 정책이 남한의 안보위기 심화 시키고 그런 안보 위기 불안정성 회석시키기 위해 한국 미국 일본 공조 매달리고 그런 약점 악용해 일본이 과거사·독도 도발 일상화 하고 중국이 사드배치 반발해 경제보복하고 미국이 불합리하고 도를 넘은 통상 압박에도 '노'라고 하기는 커녕 군사주권 무기한 이양하고 미국에 매달리는 숭미사대주의적인 20세기적 한미동맹관계는 G2시대 북한 핵무장으로 이미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홍재희)==== 적대적 남북관계 설정으로 형성된 20세기적인 열등한 한일 외교 한미외교 한중 외교 한러 외교 탈피하는 지름길은 남북의 공생공존 관계 설정이다. G2시대에 핵무장한 북한 상대로한 적대적 남북관계 설정은 열등한 한일 외교 한미외교 한중 외교 한러 외교 우물안 개구리 신세 탈피하지 못한다.
조선사설은
“그러나 이미 한·미 간 합의를 거쳐 배치·가동의 막바지 단계에 와 있는 사드, '최종'이라고 국가 간에 합의·서명한 한·일 위안부 합의를 뒤늦게 거부한다면 동맹 갈등과 국제 신뢰 상실이라는 심각한 국익 손상을 입을 수밖에 없다. 과거 노무현 정부는 '대미(對美) 자주파'와 '한·미 동맹파'로 갈려 서로 싸우다 한·미 관계를 불필요하게 악화시켰다. 문 전 대표는 당선되면 즉각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겠다고 했다. 김정은의 숨통을 열어줘 바로 유엔 제재 위반 논란이 벌어질 것이고 한·미 간에도 심각한 이견이 노출될 것이다. 김정은이 가장 반길 상황이다. 문 전 대표는 이에 대해선 아무 말도 하지 않고 있다. 많은 국민은 문 전 대표가 미국을 상대로 '노'라고 해선 안 될 것을 '노'라고 하고, 북한·중국을 향해선 반대로 '노'라고 해야 할 것을 하지 않을까 걱정하는 것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 2월12일 북한이 북극성 2형 탄도미사일 발사한 시점이 트럼프와 아베의 미일 정상회담 진행중인 시점이었다. 미국과 일본과 남한은 사전에 조기경보 하지 못했고 지난 2월12일 북한이 북극성 2형 탄도미사일 발사한 이후에야 알았다. 트럼프와 아베가 영문도 모르고 미국 휴양지에서 축배를 들다가 지난 2월12일 북한이 북극성 2형 탄도미사일 발사직후 혼비백산한 트럼프와 아베의 축배현장의 어수선한 상황은 북한의 탄도미사일공격에 대한 미국의 조기경보 시스템이 거의 제로 수준이고 미국 본토 일본 남한이 북한의 탄도미사일공격에 대해서 조기경보 시스템이 허술하고 그렇기 때문에 북한의 핵 탑재한 탄도미사일공격에 노출된 미국본토 보호하기위해 트럼프가 젊은 김정은 자극하지 않기위해 직접적으로 비판하지 못하고 노심초사하고 있다.
(홍재희)====그런 미국의 부실한 요격시스템을 상징하는 남한미국 이 북비핵화 실패하고 나서 사드 남한 배치는 전쟁의 종심이 짧은 한반도 특성상북한의 장사정포에 속수무책이다. 그런 사드 남한배치 누가보아도 미국의 중국견제용이다. 한·일 위안부 합의도 박근혜 폭정의 한부분이다. 박근혜 폭정의 대북 현안 실패가 바로 남한과 미국의 대북 강경정책으로 북한 핵무장 시킨것이고 그런 북핵 무장 시킨 안보의 딜레마 해결 명분으로 한미일 군사 동맹에 의존하고 사드배치하고 굴욕적인 한·일 위안부 합의이다.
(홍재희)====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문 전 대표는 당선되면 즉각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을 재개하겠다고 했다. 김정은의 숨통을 열어줘 바로 유엔 제재 위반 논란이 벌어질 것이고 한·미 간에도 심각한 이견이 노출될 것이다.” 라고 비판하고 있는데 트럼프가 햄버거 먹으면서 김정은과 북핵 협상하겠다는 대선 공약에 대해서는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비판하지 못하고 있다.
(홍재희)==== 지금 한가하게 국제정치 초보운전자인 조선일보식 접근할때가 아니다. 이미 핵무장한 북한과 그런 북핵에 미국본토가 노출된 트럼프 미국정부의 북미간 핵빅딜은 이제 시간의 문제이고 발등에 떨어진 불이다. 북미 수교 통해 미국 본토 북핵 위협으로부터 벗어나는 것이 미국의 한미동맹 보다 우선이다. 이런 현실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워싱턴과의 동맹은 우리 외교의 기둥"이라는 주장과 조선일보의 숭미사대주의적 접근이 얼마나 시대착오적인 20 세기적인 한미관계의 낡은 사고인가를 G2시대 북미 관계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홍재희)====김정은 트럼프 북미 핵담판은 시간문제이다. 그럼 "워싱턴과의 동맹은 우리 외교의 기둥" 일수 없고 조선일보의 숭미사대주의외교도 우리 외교의 기둥일수 없고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 상대로한 미국의 남북한 동시수교의 미국의 2개의 코리아 정책은 상식이다. 그렇게 되면 "워싱턴과의 동맹은 우리 외교의 기둥" 일수 없고 조선일보의 숭미사대주의외교도 우리 외교의 기둥일수 없고 남북이 공생공존하지 못하면 군사주권 미국에 이양한 남한은 소외되고 핵무장한 중국 미국 북한이 한반도 평화협정체결할것인데 남한이 막을 명분이 없다.
(홍재희)===조선일보와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는 정신차리고 20 세기 남북 적대적 대치의 이분법적인 한미 관계 남북관계에서 탈피해 북미 수교 시대의 21세기 남북공생공존 체제로 전환해 나가야 한다. 굼뜬 남한의 20 세기적인 대처를 21세기 북미 수교가 기다려 주지 않고 거침없이 추월할 것이다.
(자료출처= 2017년3월13일 조선일보 [사설] 文) 전 대표가 노(No) 할 것, 하지 말아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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