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실 박근혜를 별로 좋아 하지 않는다.
대통령이 되고 나서 부터
박근혜에 대한 실망감은 커졌기 때문이다.
무언가 박정희를 기대 했건만/
박근혜는 여자에 지나지 않았다.
아버지 어머니가 총에 맞아 죽었다.
이제 그 딸은 교도소로 들어간다.
난 국민으로서
자존심이 상한다.
내가 교도소로 들어 가는 기분이다.
크게 보아서
박근혜의 죄가 그리 중한게 아니다.
결국 빨갱이 무리들에게 져서 교도소로 들어 가는것은
여자 였기 때문에 좀더 강력한 통치에 한계가 있었다.
검찰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나는 자존심이 몹시 상한다.
대한민국인 이란게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