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나 성당, 절 등에 가보면~
모금함, 성금함이나 시주통이 있는데....
공금(共金)은 내돈도 아니고 네돈도 아니니....
먼저 손에 쥐는 자가 주인이라~
더구나 장부에 올리지도 않은 따끈따끈한 돈!
그러면
그 돈을 우찌혀서 내돈으로 만들 것이냐?
먼저
시장에 나가서 헐렁하게 큰 사이즈의
검은색 두루마기 한 벌을 구하고
아울러~
쥐잡이용 끈끈이 한 통과
철사를 한 발 정도 구합니다.
그 다음에
만원이나 오만원짜리를
천원짜리 지폐로 바꿔 가지고....
구입해논 시커먼 두루마기를 걸치고서~
전국의
유명 교회, 성당이나 사찰을 두루 돌아다니면서
예배도 드리고~
예불도 드리는 척 함시러....
모금함(시주통) 주둥이로
손이 아래로 내려가면서....
모금함(시주통) 속에다
천원짜리 한 장을 집어 넣으면서~
동시에
두루마기 속에
미리 준비한 끈끈이를 붙인
철사를 쥔 손이
위로 올라오면서....
돈통 속의
오만원짜리나 만원짜리 등
(기타 돈이되는 물건은 뭐든지)을
낚시하는 겁니다!
돈이 떨어질 때마다
수시로 이 짓을 하면
앞으로는
돈에 쪼들리는 일이
절대루 없을 껌니다!
단,
사전에 충분한 기간동안
낚시하는 동작~
올리면서 내리고~
내림시러 올림시러~~~
기술을 조빠지개~
숙달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