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 초기부터 "기업 구조조정을 촉진할 기업활력제고를위한 특별법(일명 원샷법), 새로운 일자리와 투자를 가능케 할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이 국회 문턱을 못 넘고 있다.
야당은 최소한의 노동 유연성 제고를 위한 노동개혁 5개 법안도 ‘쉬운 해고법’이라며 민주노총과 함께 통과를 막고 있다.--- 정작 80%이상 일반노동자 비정규직들은 수구 기득권집단인 민노총과 달리 정부의 노동개혁 5개 법안을 찬성한다.
정규직들이 비정규직을 죽인게 아니라.수구세력인 귀족노총과 그 하수인노릇하는 야당이 노동자 죽이고 있자나...정규직 된다해도 특별난거 있는줄아나...? 그들도 결국 귀족 수구노총에 지배당하는거 몰러....
노동개혁5법 통과되어 시행하면 정규 비정규직제도가 점차 유명무실해지고 차별은 자연히 소멸되어 없어지는거..
그레서 80%근로자들이 노동개혁 5법을 찬성하는데도..기득권을 틀어쥔.수구귀족노총과 야당이 발목잡지
"더민국의당 등 야권 일각에선 이들 법안 통과에 협조해 경제가 살아나는 것보다는 법안의 발목을 계속 잡아 경제난이 심해지는 게 총선과 2017년 대선에서 우들이 유리하다는 말까지 나온다고 한다.
서울메트로 사고...=은성에 박아넣은 낙하산들 누구 연줄이냐? 제대로 조사해라, 그리고 이건 준전시 상황이 아니니?
신 귀족 강성노조들한테 들러붙어서 말로만 서민위한다는 쇼나하는 박원순, 참여연대, 민주노총 조용하네? ㅋㅋㅋ 이 기회에 정체를 확 까발려봐라
더민국당 정의...우들 눈엔 노총만 있고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냐.
박대통령이 취임하면서 노동시장개혁을 통해 험한일은 하청에나 떠넘기는 수구세력 귀족노조를 정리해고하고
보다많은 청년일자리를 넓혀서 이런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려한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