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년이 돼도 독립을 못하고 부모에 기대어 사는 자식을 캥거루족이라 한다지.
이렇게 볼 때 :
정치에도 캥거루가 있지.
다 늙어서 얼마 못 살 듯한 사람. 늙엇기에 정신적 육체적으로 달려 모든 부문에서 은퇴한 노인. 이런 사람들이 단지 정치나 지역에서 아직은 미력하나마 영향력을 갖고 있다고 보인다고 해서. 또 이미 죽은 사람, 게다가 살아 있을때 온간 실패를 점철한 사람 들, 이들에 의존하는 캥거루 정치꾼 들 들 들.
산 후예들들은, 이런 사람을 훌 훌 털고 새롭고 싱싱한 또 박력을 보이며 새로운 국가 발전전략을 갖고 나라와 장래를 꾸려 나갈 생각을 갖고, 자신을 기르고 하여야 함에도, 캥거루 처럼 이런 사람들을 의지, 아부, 애걸, 하는 모습으로 언동하고 있으니. 이들을 정치캥거루족이라 아니 할 수 없다 여겨. 참으로 못낫다 여겨. 참으로 나라 장래가 걱정된다 생각.
새술은 새부대에 란 말이 있거늘 이들은 새 술도 빚을 줄 모르고, 새부대는 더더욱 찾지 못하고 있지. 암울하다.
더욱 가증스러운 것은 이런 실패족들이 성공족을 헐 뜯고 방해하고 그리고 퍼먹고 퍼주고 퍼놀고 있다는 사실. 선진국 도약은 꿈도 못꾼다 이들 땜에. 정치후진국이란 오명을 쓰고 있질 않나. 부패공화국이란 말도 듣고 있고.
다른 나라에선 "새마을 운동"을 열심히 배워 나라 발전을 꾀하고 있다.
새마을 운동 정신은 오간데 없고, 민주화란 미명을 방패삼아 부패정신으로 타락 했다.
미군이 나가고 평화협정을 맺었다간 한방에 휙 간다. 뭐 힘이 있어야지. 그걸 노리는 자들도 상당히 많을거라 여겨. 지 죽는 걸 모르고. 특대받을거란 망상에 젖어 있드만. 부르좌에 물이 잔뜩 들어가지고. 월남이 그래서 그 부패정권이 망한거 아이가. 철창신세 탕광신세지고 있지 아마. 후회 막급이라던가.
부패하면 망하게 돼 있는건 철리다. 정치권력 부패. 금권 부패. 국민정서 부패. 전관예우는 뭐람. 그게 어쨰서 예우란 말인가. 부패지, 안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