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선 보일 국정국사 교과서를 최순실 국사기 때문에 반대한단다. 그러면 지금 사용 중인 검인정 국사교과서는 김정은 국사교과서라 명명해야 겠다. 검인정국사에서 국정국사로 가게된 것은 첫째는 우리 아이들이 공부해야 하는 국사가 균형잡힌 국사교과서가 아니라 친북인사들로만 구성되어 편찬된 좌편향국사였기 때문이다. 둘째는 우편향 국사교과서인 교학사 국사를 강압적으로 배우지 못하도록 했기 때문이다. 셋째는 좌편향검인정국사교과서는 출판사만 달리한 국사였기 때문이다. 따라서 균형잡힌 국사를 편찬하겠다는 의도로 시작된 것이 28일 공개될 국정국사교과서이다. 국정교과서가 일반 국민들에게 공개하기도 전에 최순실국사라 매도하면서 반대만 일삼고 있다. 이런 논리로 교학사 교과서를 친일 독재미화 교과서라고 매도하여 강제적으로 퇴출시켰다. 이제는 같은 방법으로 국정교과서를 최순실국사라 매도하면서 퇴출시키려 한다. 자기들은 국정국사에 대항하여 대안국사교과서를 만들겠다고 했다. 얼마나 급했으면 검인정국사를 헌신발 버리듯 내팽개치고는 대안국사를 내 놓겠다고 공언했다. 그런데 대안국사교과서에 대해서는 말이 없고 다 만든 국정교과서를 최순실국사로 매도하면서 무임승차하려 한다. 농땡이 치다가 대안국사 못만들었는가? 만들었다면 국정국사를 일반에게 선보일 때 대안국사교과서도 선보이면 된다. 어느국사교과서가 좋은 지는 일반대중의 몫이다. 만약 대안국사만들었으면 내놓도록 하여 대안국사 대 국정국사 중에서 어느 쪽이 더 균형잡힌 것인지 국민 투표로 결정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