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권 신공항 논란 김해국제공항 확장으로 마무리 하자? 이 조선 [사설] '동남권 新공항' 정쟁 그만두고 '결과 승복'부터 약속하라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문제가 여야 현안으로 부상하면서 상당한 후유증이 우려되고 있다. 새누리당의 '부산 가덕도'를 지지하는 부산 의원들과 시민단체 인사들이 그제 정진석 원내대표를 면담해 평가 기준 공개를 요구하더니, 어제는 '경남 밀양'을 지지하는 대구 의원들이 맞대응 차원에서 정 원내대표를 찾았다. 두 지역 간 과열 유치 경쟁을 하지 말자는 약속이 있었지만, 그 약속이 깨지는 상황으로 가고 있다. 야권도 이 공방에 뛰어들었다. 더민주 부산시당은 2일 부산 중심가에서 가덕도 유치를 기원하는 촛불문화제를 열었고, 8일부터는 부산역 광장에 천막을 치고 홍보전을 벌이기로 했다. 국민의당에선 안철수 대표의 가덕도 방문을 검토 중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문제가 정략적으로 치닫고 있다. 동남권엔 기존의 김해공항과 사천공항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런데 또 동남권 신공항 운운하는 것은 넌센스라고 본다. 대한민국이 국토가 넓은 것도 아니고 손바닥 만한곳에 공항 밀집신설하는 이유 이해되지 않는다.
조선사설은
“동남권 신공항은 2006년 노무현 정부 때 처음 공론화돼 지역 갈등으로 번졌다. 이명박 전 대통령도 대선 공약으로 내세워 추진하다가 유치 경쟁이 너무 뜨거워지자 2011년 백지화했다. 이후 박근혜 대통령도 대선 공약으로 내걸어 추진해왔다. 정부는 공정성 시비를 없애려고 파리공항공단엔지니어링(ADPi)에 입지 선정 용역을 맡겼고 이달 하순쯤 그 결과가 나온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동남권 에 김해공항이 있는데 동남권 신공항 건설하는 것은 낭비이다. 동남권 신공항 갈등늪에 빠져 들지 말고 김해공항 확장하면된다. 부산과 김해공항 연결하는 경전철도 연결돼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조선사설은
“공항 입지는 여객·화물 수요, 접근성, 안전성 등 철저히 경제·기술적 관점에서 결정돼야 할 사안이다. 지역 출신 정치인들이 지역감정을 둘러메고 끼어들면 수습할 수 없는 상황으로 굴러갈 수 있다. 부산과 대구 지역민들 사이엔 이미 감정적 대립 양상도 보이고 있다. 이대로 가면 나중에 탈락한 지역 여론이 결과를 수용할지 장담하기 어렵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산과 대구는 이미 고속철도가 연결돼 있어서 동남권 신공항 유치한다고 해도 국내선 이용객은 기대할수 없다. 서울의 경우를 보라? 서울도심시과 멀리 떨어진 인천 영종도에 인천공항 만들고 인천공항과 서울 도심연결 공할 철도 만들었다. 반면에 부산과 김해 공항은 서울도심시과 멀리 떨어진 인천공항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바로 옆에 있다. 김해공항 확장하고 동남권 지역 접근권 보완하면 된다.
조선사설은
“감정 대립 조짐은 지난 총선 때부터 보였다. 대구에서 친박 중진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이 (밀양 신공항이라는) 선물 보따리를 준비 중"이란 말로 부산을 자극했다. 그러자 새누리당과 더민주 부산시당은 '가덕도 신공항 유치'를 총선 대표 공약으로 내걸었다. 정치인들은 자기 지역이 탈락할 경우 책임론에 휩싸일 것을 두려워해 일부러 목소리를 더 크게 내는 상황이다. 지난 총선에서 부산·경남에서 9석을 얻은 야당은 신공항 이슈를 활용해 지역 기반을 더 넓혀보자는 속셈도 보인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부산과 밀양 신공항이 아니라 김해공항을 확장하는 것이 정답이라고 본다. 그것이 소모적인 동남권 신공항 입지 선정 논란 잠재우는 지름길이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동남권 신공항 사업은 4조~6조원이 들어가는 초대형 국책사업이다. 힘깨나 쓴다는 정치인들 등쌀에 수천억원을 들여 건설한 양양·무안국제공항은 아직도 적자를 면치 못하고 있다. 신공항도 이번에 입지 선정이 잘못되면 그 손해는 전 국민이 나눠 지게 된다. 동남권 주민들만의 관심사가 아닌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동남권 신공항 사업은 4조~6조원이 들어가는 초대형 국책사업이라고 하는데 동남권 신공항 사업비의 1/3만 투자해도 김해공항 확장할수 있다. 부산과 김해공항의 경전철이 미흡하다면 김해공항확장과 부산 과 김해공항 연결 고속철도 연결해도 동남권 신공항 사업 4조~6조원의 절반 비용이면 충분하다고 본다. 그럼 김해공항의 접근성도 보완될수 있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정치인들이 지역 여론을 헤집고 다니며 극성을 부리는 쪽은 선정 평가에서 감점(減點)해야 한다. 양쪽 지자체장들과 정치인들로부터 '어떤 결과가 나와도 수용하고 사후에 주민을 동원한 집단 반발을 하지 않겠다'는 약속도 공개적으로 받아내야 한다. 그걸 거부하는 쪽엔 불이익을 줘야 한다. 국책사업이 정치 논리로 휘청대는 관행을 이번에 끊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김해국제공항 확장하고 사천공항도 국내선을 비롯해서 활용방안을 업그레이드 하면 동남권 신공항 사업 4조~6조원 투자하고 갈등은 증폭되는 이중고를 차단할 수 있다고 본다.
(자료출처= 2016년 6월3일 조선일보[사설] '동남권 新공항' 정쟁 그만두고 '결과 승복'부터 약속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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