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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정은 트럼프 핵 정상회담 임박했다? 조선 [사설] 美서 '전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풀러) 핑계를 잘 대는 사람은 거의 좋은 일을 하나도 해내지 못한다.(벤자 2018-02-13 20:4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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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트럼프 핵 정상회담 임박했다? 조선 [사설] 美서 '전쟁' '미·북 협상'이라는데 "한·미 정상 간 의제 없다"니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최근 "북한이 장거리 핵미사일을 개발하도록 내버려두기보다는 북한과 전쟁하겠다"고 했다고 린지 그레이엄 미 상원의원이 어제 전했다. 그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을 막으려는 전쟁이 나더라도 거기서(한반도) 나고, 수천명이 죽더라도 거기서 죽는 것이지, 여기서(미국) 죽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고 한다. 백악관은 그레이엄 의원 발언을 부인하지 않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지난해 대선당시 북미 햄버거 정상회담과 올해 5월초 ‘김정은 영리하다’‘ 김정은과 화담하면 영광’  이라고 주장한바 있었다.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번 북한의 화성 -14형 미사일 발사성공하자 북한문제 해결할수 있다고 강조했고 그  음날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북한과 어느 시점에 생산적 대화를 하고 싶다"고  주장했다는 것은 이미 북한과 물밑 비밀협상이 상당부분 진행되고 있다는 반증이다.


조선사설은


“과장이 심하고 돌출적 성격의 트럼프이기는 하지만 미국 대통령 입에서 나온 '전쟁'이라는 말을 쉽게 넘기기 어렵다. 미 본토와 미국인을 지키기 위해서라면 최악의 경우에는 한국인의 희생이 있더라도 전쟁할 수 있다는 것은 그의 극단적 '미국 우선주의'를 보여주고도 있다. 이런 사람이 미국 대통령이란 사실은 현 안보 위기의 큰 변수 중 하나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필자가 북한과 미국의 비밀협상 진행중이라고 분석하는 근거는 북한이 지난 7월4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할 당시 한국과 미국은 사전 징후 파악하고 있었다고 한다. 그런데도 지난7월1일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겸 주한미군사령관이 15일동안 휴가 차 한국을 떠난 것으로 지난7월5일 확인됐었다. 북한이 지난 7월4일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의 ICBM 발사한 시점 이자 독립기념일이자 공휴일인 지난 7월4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열린 외교안보 고위당국자들의 긴급 대책회의에도  참석하지 않고 워싱턴 인근 버지니아 주에 있는 트럼프 내셔널 골프 클럽으로 향해 3시간 정도 골프를 즐겼다고한다. 뿐만 아니라 지난 7월28일 북한이  또다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할때도 한국과 미국이 사전 징후를 파악했다고 한다. 북한 김정은 정권이 지난74일과 7월28일 두차례 모두 징후를  드러낸것은  북한과 미국의 비밀협상 진행중에 대미 협상력 향상차원의 무력 시위 였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같은 날 틸러슨 미 국무장관은 "북한과 어느 시점에 생산적 대화를 하고 싶다"고 거의 정반대되는 언급을 했다. 그는 북한 정권 붕괴, 38선을 넘어선 미군의 진주(進駐)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며 사실상 북한에 대화를 제의했다. 북한의 비핵화 약속을 전제로 한 것이지만 언제라도 대화 테이블에 나가 앉겠다는 데 강조점이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있다. 필자가  이시점에서 북한과 미국의 진행되고 있는 비밀협상 을 거론하는  배경으로는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17년6월18일(현지 시간) 보도한 내용을 주목하기 때문이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한 내용을 보면  미국 외교관들이 평양을 비롯해 유럽 몇몇 도시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미국국장 등 북한 외교관을 접촉하며 협상 채널을 유지해 북한과 미국이 1년 이상 비밀 외교 채널을 가동해 왔다고 보도했다.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또 대북 협상가로 북한을 방문한 적이 있는 빌 리처드슨 전 미국 뉴멕시코 주지사가 지난 1년 이상북한 유엔 대표부 건물 인근에 있는 '팜 스테이크하우스'에서 부연한다면 뉴욕에서만 북한 외교관을 20차례가량 만났다고 보도했다.

오토 웜비어 등 북한에 억류된 미국인 석방 문제로 지난5월8일 조셉윤  6자회담 미국측 협상대표가 오슬로 방문해 북한 외무성 고위관료와 만났다고 공개한바 있었다. 물론  오토 웜비어 석방문제만을 논의하지 않았을 것이다. 북미간 핵문제 논의 있었을 것이다. 북미 김정은 트럼프 햄버거 핵협상 위한 실무적 논의 있었다는 분석가능하다는 것이 지난 5월초 트럼프 미국  대통령 발언 통해서 분석 가능하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 은 2017년4월30일(미국현지시간) 미국 CBS 방송을 통해 김정은 노동당위원장에 대해 “(김정은) 삼촌을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권력을 뺏으려고 했겠지만 지금껏 정권을 유지하고 있다” “그는 꽤 영리한 녀석(pretty smart coo-kie)”이라고 평가한데 이어서 2017년5월1일 (미국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과 인터뷰에서  “내가 그(김정은)와 함께 만나는 것이 적절하다면, 나는 전적으로, 영광스럽게 그걸 할 것”  ‘적절한 환경’조건제시하면서  김정은노동당위원장과의 회담 할수 있다는 것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명령을 받은   조셉윤  6자회담 미국측 협상대표가  2017년5월8일 오슬로 방문해 북한 외무성 관리들과 만나  오토 웜비어 석방위해 북한 평양 방문해 미국으로 송환 시켰다. 조셉윤  6자회담 미국측 협상대표가 오슬로에서 미국에서 북한 평양에서 북한당국자들과 만났다. 북핵 문제 논의했을 것이다.

그런 필자의 분석을 뒷받침 해주고 있는 것이 오토 웜비어가 송환된뒤 며칠후 사망해  장례식장에 참석한 조셉 윤 대표 6자회담 미국 측 대표가  공식적인 북한 비판 발언 일체 없었고 트럼프 대통령도 장례식에 참석하지 않았고  공식식적인  메시지를 발표하지 않았다. 북한은 오토 웜비어 석방후  7월4일 7월28일 화성-14형 2차례 시험발사성공했다. 대미 협상력 제고 차원었다고 본다.


(홍재희) ==== 그렇다면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이 2017년6월18일(현지 시간) 보도한미국 외교관들이 평양을 비롯해 유럽 몇몇 도시에서 최선희 북한 외무성 미국국장 등 북한 외교관을 접촉하며 협상 채널을 유지해 북한과 미국이 1년 이상 비밀 외교 채널을 가동해 왔다고 보도한 것인데 2017년6월18일(현지 시간)에서 북한과 미국이 1년 이상 비밀 외교 채널을 가동해온 시작점은 2015년 말이라고 본다. 미국이 북한의 2016년 초4차 핵실험 며칠 전인 2015년 12월 북-미 간 평화협정에 대해 비밀리에 의견을 교환했다는 것인데미국 월스트리트저널은 2016년 2월 21일(미국현지시간), 21일(현지 시간) “버락 오바마 행정부는 북한이 비핵화 조치를 먼저 해야 6·25전쟁을 공식 종식하기 위한 논의를 할 수 있다는 기존의 전제조건을 포기하고 비핵화를 포함해 논의할 것을 제안했다”며 북한은 이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존 커비 미 국무부 대변인은 “먼저 논의를 제안한 것은 북한”이라고 밝혀 보도 내용을 사실상 시인했다한다.  


(홍재희)===2016년 5월초  미국 16개정보기관 총책임자인  제임스 클래퍼 미국 국가정보국장이 한국을 극비방문 북미평화 협정  체결하면 한국이 어디까지 용인할수 있는가 질문했다고 한다. 북미 비빌협상 중이라는 것 알수 있다.  2016년 6월15일 미국 대선 공화당 후보 지명을 확정지은 트럼프 후보는남부 조지아주 연설에서 당선 시 김정은과의 정상회담을 언급했다.김정은의 미국 방문을 "받아들이겠다"며 "공식만찬은 하지 않겠다. 회의 테이블에 앉아 햄버거를 먹겠다"고 말했다고한다.  오바마정부는 트럼프 정부에 대해서 북핵이 국정 촤우선이라고 했고 트럼프 정부 북핵 우선정책 통해서 북미 비밀협상이 지속되고 있었다고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미국의 대통령과 국무장관이 서로 배치되는 메시지를 동시에 발신하는 상황은 작지 않은 혼선으로 비친다. 트럼프 행정부를 신뢰해도 되는지 의구심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바로 이 상황이 지금의 현실을 정확하게 보여주는 측면도 있다. 미국이 A부터 Z까지 모든 전략을 검토하고 있으며 무엇으로 결론 날지 아무도 알 수 없다는 것이다.'전쟁'은 말은 할 수 있어도 실행하기는 쉽지 않다. 결국 미·북이 협상 테이블에 앉을 가능성을 염두에 둬야 한다. 트럼프는 미 국내에서 큰 곤경에 몰려 있다. 그가 국면 전환을 위해 전격적으로 미·북 양자 회담을 지시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뉴욕타임스는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허세(虛勢)를 버리고 틸러슨 국무장관을 평양으로 보내야 한다는 사설을 어제 실었다. 에드워드 마키 미 상원의원 등도 북핵·미사일 동결을 전제로 미·북 직접 대화 주장을 펴기 시작했다.”


(홍재희) ==== 지난 1년여 간 오바마와 트럼프 행정부가 북한과 비밀접촉하는 가운데  틸러슨 미국무장관의 대북 협상 발언이 북한의  ICBM발사성공으로 미국 본토가 위협받고 있는 상황을 내몰리자  구체화 하고 북한에 대해서 직접 제안하고있다는 점 주목해볼 필요 있다고 본다.

(홍재희)====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2017년 5월 3일(현지시간) 국무부 직원 대상 연설을 통해 최근 혼선을 빚고 있는 트럼프 행정부 대북정책을 명료하게 정리했다고한다.다만 틸러슨 장관은 “북한의 정권 교체, 체제 붕괴, 통일 가속화를 하려는 것이 아니다”며 대북 압박의 목표가 비핵화에 있음을 분명히 했다. 이는 김정은 정권을 대화 상대로 보고 있음을 시사한 것으로, ‘적절한 환경이 되면 김정은과 대화하겠다’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취지와 잇닿아 있었다고한다.  그런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발언이 2017년 5월18일 문재인 대통령의 특사인 홍석현(왼쪽) 한반도포럼 이사장과의 면담에서 “지금은 제재·압박 국면이지만, 장기적으로는 북한이 문을 열기를 바란다” “미국은 북한이 핵 포기를 한다면 대북 정권교체·공격·붕괴 등 3가지를 하지 않는 방식으로 체제보장을 약속했다 “북한이 위험부담을 무릅쓰고라도 미국을 신뢰해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런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북한의 미국 본토 타격 할수 있는 ICBM 발사성공자하 공개 브리핑 통해서  "어느 시점에선 북한과 대화를 하고 싶다"고 이번에 밝혔다는 것은 북한과 미국의 비밀협상이 수면위로 급부상했다는 반증이다. 국무무 내부 조회에서 홍성현 특사와의 대화에 이어서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이 직접 언론 브리핑 통해 북미 대화 공개한것은 북비 핵빅딜 무르익었다는 반증이다.


조선사설은


“트럼프의 '전쟁 불사론'에도, 틸러슨의 '미·북 협상론'에도 모두 '한국'은 빠져 있다. 이 중대한 시기에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한·미 정상 간 통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데 대해 "대통령이 의제도 없는데 무조건 통화를 하는 것은 아니다"며 황당한 변명을 하고 있다. 미국 대통령 입에서 '전쟁'이 나오고 국무장관은 한국을 뺀 미·북 직접 협상을 말하는 것 이상의 의제가 있는가. 문재인 대통령은 휴가지에서 인도네시아 국방장관을 만났다. 안보 위기 중에 휴가를 갔다는 비판을 의식한 일정으로 보이지만 한·미 정상 간 대화가 이뤄지지 않고 있는 곡절을 더 궁금하게 한다. 이대로 가다가는 미국이 강경책을 쓰든 유화책을 사용하든 우리도 모르는 사이에 한반도 운명이 결정될지 모른다. '코리아 패싱(한국 배제)'이 눈앞에서 벌어지는데도 청와대는 "코리아 패싱이라고 하는 것은 합당하지 않다"고 한다. 안보 지형이 격동하는데 정부가 국민에게 하는 말은 대통령 휴가 변명이 거의 전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트럼프 김정은  햄버거 북미 해빅딜 정상회담 시간문제이다. 미국의 대북 정책 숭미사대주의적으로 추종하던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머리 위로 북미 핵담판 구도 형성되자 문재인 대통령에게 화풀이 하고 있다. 못났다.


(자료출처= 2017년8월3일 조선일보[사설] 美서 '전쟁' '미·북 협상'이라는데 "한·미 정상 간 의제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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