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는 조선일보 포럼(독자광장)에 게재된 글이다.))
((필명은 최영애(dink****)).
▶판매를 목적으로 하되, 다소간 편협하고 왜곡된 기사도 게재되는 오늘날 같은 다소 문제성 있는 신문지 지상에는 게재되어 있지 아니한 진실들이 보통의 국민들이 참여하는 독자의 글들에서 보여지곤 한다.
박근혜대통령 탄핵사건의 진실 전말을 아주 사실적으로 기록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단순히 그렇게 보이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그런것 같다. 아래글에 개재된 것처럼, 모략과 선동이 함께 버물러지고 동반된 큰 사건임에도 불구하고, 헌법재판소 구성원이란 자들이 이른바 인용을(( 말이 좋아 인용이지 대통령을 파면하는 국가 반역질, 역적질을)) 한다면, 헌법재판소마저 편협하고 뒤틀린 조직으로 볼수가 있다. 분명히 그렇게 볼수가 있다.
한국이란 나라의 이른바 "법"적 조직이나 틀 마저 그런식이라면, 그것 잘못된 것이고, 그런자들이 조직을 등에 업고 나쁜 방향으로 나아가는 걸 차단하고 막아나설 "힘"은, 오직 "군부" 밖에는 없는 것이다.
군부라는 것은 대외적으로 나라의 안보를 지키는 것이 제 일의 사명이지만 대내적인 역할도 있다. 즉 국가의 기본틀이 선량한 방향이고, 통치자가 부정한 짓을 하지 아니하고 부정직한 독재통치를 결코 아니하는 것임에도 불구하고, 나라의 틀을 흔드는 조직이라든가 세력들이 단합하여 사악한 방향으로 움직여감으로 국민들에게 혼란을 조성할시에는 그것을 차단하고 막아야 할 의무도 가지고 있다.
구태여 소위 내노라 하는 학자등이 또 다른 논리나 명분같은 것 까지를 제공하는 모양새 안 갖춰도, 그것이라면 지금 같은 대통령 탄핵사건에 있어서 한국군부가 나설 수 있는 명분은 충분하다. 아래에 기술된 내용에 대한 것들, 모두가 실제적 사실이라면 ((사실이라고 보여진다)), 그렇다면 이제 남은 것은 군이 움직이는 것 뿐이다.
그리고 정권찬탈이 목적이 아닌, 나라의 틀이 왜곡되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현직 대통령과 정권의 안정성을 보전하고, 좌익이나 사악한 세력들의 정치적 준동을 막기 위하여, 군계엄령을 선포한다라고 하면 그건 애국적 행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또한 상당한 문제성이 엿보이고 드러나는 현재와 같은 모습의 국회나 헌법재판소등등의 조직을 해체, 재 구성토록하고, 또한 매우 혼란되고 타락스런 유언비어등을 마구잡이로 보도하는 전력(前歷)이 강한 언론사등이 바른 언론정도를 추구하도록, 군계엄하에 법적 제재를 가할 수 있다등의 내용을 선포시킬 여지가 있다. 동시에 국민을 선동하고 나라의 방향을 왜곡케 하는 좌익세력의 준동에는 단호하게 대처한다고 선포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가만 두면 나라의 모양새가 이상하게 흘러갈 여지가 큼에도 불구하고, 정당하게 움직일 수 있는 바탕이 있는 힘 조차 사용하지 않고 상태를 방치해 둔다면, 한국땅안의 가장 힘없고 소박한 백성들이 아주 피곤하고 힘들어 지는 일이 보태지고 가중되어만(늘어만) 갈 것이다. 그렇게 하는 것은 국가와 민족을 생각하는 정의가 아니다. 군부라는 것은 대내적으로도 역할을 지닐 수 있는 것이다. 그렇게 본다.
헌법재판소가 지금 하는 모습조차 옳은 모습이 아니다. 현재의 대통령 권한 대행이 만약 3월 13일 안에 헌법재판소가 대통령을 파면한다는 매우 편협하고 졸속결정을 한다면, 이젠 더 이상 늦기전에, 그 순간이 되었든 그 이전이 되었든, 군계엄령선포를 검토해볼 필요성은 지금 증대하고 있다고 보여진다.
여차하면 권한대행이 정말 용기를 보여야 할 순간이 올 것이다. 그것이 국민을 위한 길이다. 그러나 물론 그런선포를 하는 것 조차 국회의원 숫자상에서, 대통령 권한 대행의 행동이 제약된다면, 군부의 장군중, 진정한 용기를 보여줄 사람이 중심되어 전격적 군부우익혁명쪽으로 가는 방법은 있다.
그렇게 하더라도 1961년 5.16이나, 1980년 5.18같은경우는 아니게 할 수 있는 방법은 있다. 그것은 바로 현직대통령의 복귀와 정상적인 헌정의 안정을 위한 명분을 앞에 세우면 명분으로도 뒤지지 않을만큼 가능한 것이 된다.
2/21/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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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forum.chosun.com/bbs.message.view.screen?bbs_id=1010&message_id=1303831에서 퍼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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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극기부대는 반역 진압군,싸우자 나가자 이기자
◈박대통령님.힘내세요.우리가있습니다.
◎고영태 일당의 전리품이 된 K.스포츠
※ 출근 저지 당하는 K스포츠 이사장 정동춘
- 조갑제-

▲뒷배경믿고 당당한 고영태
김수현이 녹음한 이른바 고영태 관련 녹음파일이 세상에
알려지게 된 데는 세 언론의 노력이 있었습니다.
정규재 TV, MBC 그리고 조갑제닷컴입니다.
언론의 반란은 양심있는 언론인이 진압해야 피를 흘리지 않습니다.
고영태 녹음파일에 나오는 일당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죠
1. “좀 더 강한 것으로 한꺼번에 터트려야 한 방에 죽일 수 있지.”
“그것 친 다음에 코피 팡팡 터트릴 수 있어.”
1. “최순실의 국정개입으로 끌고 간다. 최순실은 지는 해이고,
박 대통령도 끝나는 거야. 걔한테 받을 게 뭐가 있다고.”
1. “친박 죽이고 비박에 줄을 대자.
기름을 확 부어서 친박 죽여 버리면 다음 대권주자는 비박에서 나 온다.”
1. “내가 재단에 부사무총장으로 들어가야 해. 거기는 우리가 장악 해야 해.”
1. “이렇게 틀을 딱딱 짜놓은 다음에 빵 터져 날아가면 이게 다 우리 거야.”
“형, 거기는 500억원이니까 괜찮다니까요.”

1. 노승일, JTBC와 인터뷰, “박근혜와 거머리 같은 최순실과 삼성과 싸워야 한다.”
그 뒤의 사태 전개를 보면 녹음 파일에 나타난
기획폭로자들의 시나리오대로 흘러갔음을 알 수 있습니다.
고영태를 핵심으로 하는 7인방이 최순실에게 기생하여 정부를 상대로 이권을 챙기다가
잘 안되자 최순실이 힘이 빠지는 임기말을 노려서 최순실뿐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과
친박 세력과 삼성그룹을 파멸시킨 다음 K스포츠 재단 등을 장악하기 위하여
최순실 비리정보를 1년 이상 불법적으로 수집, 이를 TV 조선 기자에게 제공 하였습니다.
이들은 몰래 CCTV를 장치하고 최순실 자료를 불법 다운로드하여 정보를 축적한 다음,
TV 조선을 통하여 지난해 7월부터 치밀한 시나리오에 따라 폭로를 시작 합니다.
TV조선이 폭로를 주도하고 한겨레와 중앙일보가 가세하다가
조작의혹이 많은 JTBC의 태블릿 보도가 결정타가 되었습니다.
사태는 고영태 그룹이 예상한대로 흘러갑니다.
먼저 全 언론이 가세, 최순실 마녀사냥을 하니 박근혜 대통령은 패닉상태에 빠져서
사실 확인도 제대로 하지 않은 채 사과만 거듭하고, 언론은 더욱 고무되어 대통령을
동네북으로 삼아 두들기고 발가벗기면서 검찰과 함께 인민재판에 열중 하였습니다.
ex)"늪에 빠진 암사자는 몽둥이로 두들겨 패도 된다."고 어느 매체가 말했다.
기록적인 오보, 날조, 왜곡, 편향 보도가 쏟아지고 드디어 북한노동 신문으로부터 칭찬까지 받습니다.
왜 칭찬을 하였겠 습니까? 남조선 공산화 전략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해주니 그렇게 한 것 아니겠습니까?
아래의 조작보도는 거짓의 산을 만든 一例에 불과합니다.
1. 최순실이 단골로 다니는 마사지 업소 주인을 케이스포츠 재단 이사장으로 추천하였다.
~ 이것은 새빨간 거짓말입니다. 서울대 박사 학위 소지자이고 교수출신입니다.
2. 차은택이 밤에 청와대로 들어가 여성 대통령과 밀회하였다. ~ 거짓말입니다.
동아일보가 앞장 선 오보입니다.
3. 세월호 침몰 날 청와대에서 굿했다. ~ 거짓말입니다.
4. 일곱 시간 동안 대통령이 얼굴 시술을 하였다.
최순실을 모시는 8선녀가 있다.
최가 대통령 전용기 타고 다녔다. 사드배치, 국정 교과서 개혁도 최순실 아이디어이다.
~ 다 거짓말입니다.
5. 미국정부가 촛불시위를 지원 하고 미국대사관이 소등하여 촛불시위에 동참하였다.
~ 거짓말입니다.
조중동과 종편과 한겨레가 한 목소리로 대통령을 난타하면서 촛불시위를
미화하고 선동하니 친박세력은 침묵하고 김무성 계열은 이념적 배신을 합니다.
좌파와 손잡고 그 좌파와 싸운 대통령을 몰아내려는 행동에 나섭니다.
정치집단으로 변한 검찰은 고영태 일당의 불법행위는 덮어 피의자 진술조서도
받지 않으면서 면책 특권이 있는 대통령을 피의자로 모는 인민재판 식 수사를
하기에 이릅니다.

▲여당내의 35명 배신자들
정치검찰, 선동언론, 야당, 여당내 배신자 그룹이 촛불시위와 한통 속이 되어 판을 키우는 사이에
국회가 이런 중대한 사안에 대한 자체조사도, 토론도 한 번 없이 쓰레기 같은 소추장을
근거로 1주 만에 대통령을 졸속으로 탄핵소추, 대통령 직무를 정지시켜 청와대에 유폐시켜
놓고는 야당이 추천한 박영수 특검을 앞세워 애국자 사냥을 하면서, 혁명적 공포 분위기를 조성, 헌법재판소를 압박, 빨리 대통령을 파면하라고 합니다.
고영태 일당의 기획폭로대로 진행된 과정입니다.
이제, 고영태 일당이 일부 언론과 합작한 기획폭로가 발단이 되어 드디어
국민이 뽑은 정권이 소매 치기 당하여 종북좌파 세력에 넘어가게 생겼습니다.
이것은 언론의 난이요, 정권사기단 에 의한 정권찬탈이며 국민이 만든 정권을 무력화시키는 과정에서 수많은 월권, 불법, 거짓선동이 일어났다는 점에서 반역이요, 내란선동이요, 대역죄라고 생각합니다.
● K스포츠는 이미 고영태그룹이 물리적으로 장악, 정동춘 이사장의 출근을 저지하고 있습니다.언론과 야당은 이 재단이 최순실과 박근혜 대통령의 私有物이라고 몰아붙였으나
지금은 ●고영태 일당의 戰利品이 되고 있습니다.
정동춘 이사장은 헌재에 제출한 진술서에서 이렇게 말합니다.
“이 사건은 최순실과 고영태의 私益추구와 갈등에서 비롯되어 고영태 그룹, 종편 기자, 일부 야당의원들이 가세하여, 대통령의 문화융성 및 한류 세계화 국정 사업을 왜곡한 고영태
그룹의 재단 장악 음모입니다.”
정리합니다.
1. 탄핵사태의 몸통은 최순실도 박근혜도 아닌 고영태, 선동언론, 정치검찰, 월권적 특검, 새누리당 의 비박계 배신그룹, 갑질 국회, 촛불시위대입니다. 최순실은 깃털입니다.
2. 최순실의 국정농단이 아니라 고영태의 국정농단입니다. 검찰, 특검, 국회, 언론 등 국가기관이 소수의 바람잡이에 끌려가면서 국민을 속이고 있는 부끄러운 사건입니다. 정권사기단에 의한 정권소매치기 기도 사건입니다.

3. 불법, 선동으로 대통령을 무력화시킨 점에서 반역입니다. 태극기 시위대는 반역 진압군 입니다.
4. 이 기획폭로자들은 좌익세력에 이용당하여 대한민국의 조종실을 사드 배치 반대 세력, 즉 김정은을 편드는 세력에 넘겨주게 될지 모릅니다.

▲왼쪽 박영수 특검 오른쪽 삼성 이재용 부회장
●지금 특검이 하고 있는 짓들은 이들이 집권하였을 때 무슨 짓을 할 것인지를 내다보게 하는 예고 편입니다. 박근혜 몰아붙이기, 김기춘 구속, 이재용 구속은 대한 민국의 안전을 지키고, 북한정권과 대결하고, 종북좌익을 소탕하려고 노력했으며, 가장 많은 일자리와 세금을 낸 사람들을 골라내 斷罪 하려는 의도입니다. 즉 애국을 죄로 규정하고, 애국자를 제거 하겠다는 것입니다.
정권이 이런 식으로 바뀌면 우리를 부역자로 몰아 처단하려고 할 것입니다.
우리는 생존투쟁 차원에서 싸워야 합니다.
5. 이 자들이 예상하지 못하였던 것은 우리 태극기 시민들입니다. 기획폭로에 넘어가지 않고 맨 정신을 가진 국민들이 있다는 것을 몰랐던 것입니다.
거짓이 판치는 세상에선 진실을 말하는 게 혁명이라고 하는데 진정한 국민혁명군이 있다는 사실을 몰랐습니다.
6. 이제 우리는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할 헌법재판관들에게 충고 하여야 합니다.
머리 좋으신 분들이 좋은 학교 나오시고 사법시험에 합격하여 헌법을 수호하는 최고 기관에 가 계시는데, 한 줌도 안 되는 고영태 그룹의 기획폭로 에 넘어가 이 근사한 나라를 넘기는 데 협력 해서야 되겠습니까?
7. 마지막으로 박근혜 대통령 에게도 충고합니다. 이런 어려운 시기에 마음 놓고 상의할 수 있는 부모도 남편도 형제도 가까이 없다는 것을 알지만 절대로 정신줄을 놓아선 안 됩니다.

● 우리가 있습니다. 힘 내세요!
#탄핵 기각이 되면 대통령직에 복귀하여 대한민국을 청소하고,
#인용이 되어 물러나면 국민의 한 사람이 되어 태극기 집회에 나와서 같이 싸웁시다.
잔다르크처럼 유관순처럼 목숨을 걸고 같이 싸웁시다.
그리하여 나라를 같이 구합시다.
대한민국 만세, 국군만세, 자유통일 만세, 태극기 부대 만세.
뭉치자, 싸우자, 이기자! 감사합니다.
애국 국민 여러분, 아래 링크로 가셔서 찬성 팍팍 눌러서 애국 태극기 부대에 힘실어주시기 바랍니다.우리는 지금 생존을 위해 싸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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