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시대는 국민의 시대이다.
국민시대는 국민의 나라가 된다.
지금은 정치인이 주목을 받는 정치인의 나라다.
국민나라가 되면 국민들은 고생끝 행복시작이다.
정치는 정치인이 하고 국민은 정치를 당하는 대상이 아니라
국민이 정치를 하는 주체이고 정치인이 오히려 정치를 당한다.
왕은 대인정치를 하고
정치인은 꼼수정치를 한다.
국민은 견제정치를 한다.
결국 견제정치가 승리한다.
견제정치란 국민이 개싸움시키듯이 왕과 정치인이 싸우도록하고
뒤로 물러나서 구경하는 정치를 말한다.
국민에게는 왕도 오랑케. 정치인도 오랑케다.
국민은 케끼리 싸움시켜야 한다.
개싸움시키지 못하면 국민이 당한다.
농경시대는 왕이 즐거운 왕의 나라.
산업시대는 정치인이 즐거운 정치인의 나라.
정보시대에 국민이 즐거운 국민나라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