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이 제 역할을 해야한다..
시대정신을 잘 읽고 아님 최소한 현실과 동떨어지지 않는
언론의 역할을 하여야 한다..
시대와 역행하고 현실과 괴리가 큰 4인방
"철새 김종인"
"낭인 손학규"
"허접 박지원"
"간남 정운찬" ☞『간보는 남자』
거론도 더 이상 언급도 말라..
관심도 없는 누린내 나는 OLD B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