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이는 꿈을 간직하고 살고
어떤이는 돈에 어떤이는 여자에 어떤이는 명예를 중요시여긴다.
우리네 인생은 한송이 꽃이요 한줄기 눈물이요 한줌의 흙이요 잠깐 켜졋다가 꺼지는 불빛이라
욕심을 낼것은 내야 하지만 욕심을 버릴 줄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오늘 새벽 필자의 생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