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산업인 공장은 로봇등으로 자동화가 되어 일자리가 줄어드는등 고용 창출이 되지 않아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는 3차 산업인 서비스 산업을 발전시켜야 하는 데 음식업 숙박업은 포화상태라
스포츠 산업 및 문화 산업을 발전 시킬 수 밖에 없다 .
스포츠 산업 문화산업은 관광객을 유치할 수 있고 국민 체육 건강과 스포츠 관람을 통한 내수 소비를 촉진할 수
있고 모든 것을 사람들이 하므로 일자리 창출 효과가 제일 크기 때문에 박근혜는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재단을 설립한 것이다
재단은 민간 분야이기때문에 공무원이 설립하기에는 인원 등 제약이 따라 봉급을 주지 않는 최순실에
도움을 요청해 최순실이 재단 설립에 관여하고 도움을 준 것이다
최순실은 적격한 인재를 추전하고 자금을 댄 전경련은 이사 1명씩을 파견해 설립과정을 감시 감독하에
재단이 설립되었다
그런데 최순실은 재단 설립에 관여하여 도움을 주었으나 재단 이사가 되지 않아 재단에서 손을 떼어
재단과 관계가 없는 사람이 되었다..
재단은 이사들의 이사회 의결과 감독 관청의 감시 감독으로 계속 굴러간다
재단에 영향력을 행사하기 위해서는 이사가 되어 이사회 의결에 계속 참여해야한다
최순실은 이사가 아니므로 이사회 의결에 참여할 수 없어 이 재단과 아무 관련이 없고
재단에 들어갈 틈도 없고 재단에대한 어떠한 권한도 없다. 따라서 최순실은 이 재단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재단 이사들의 해임권은 감독 관청에 있다
만일 이사들의 불법행위가 있으면 감독관청은 이사들을 형사고발하고 이사들을 해임하고 새로운
이사들을 선임한다 이렇듯 이 재단들은 최순실과 관계가 없고 최순실이 영향력을 행사할
조금의 틈도 없어 재단은 이사회 의결과 감독관청의 감시속에 계속 굴러가 이 재단들은 최순실 과
관련이 없는 재단들이다
재단이 개인 재산이 아니고 공익재산이므로 재단이 해산하면 돈은 국고로 들어간다.
재단 설립후에는 최순실이 이사가 아니기때문에 최순실은 재단과 아무 관련이 없는 데
청년 일자리 창출과 서비스 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한 재단을 최순실 사익을 위해 세웠다는
이정미 이여자는 미친 여자가 아니고는 이런 선고를 할 수 없다
최순실은 이사가 아니어서 재단과 아무런 관련이 없는 데
재단운영에 대해 알지 못하는 이런 이정미같은 엉터리 재판관들 때문에 박근혜는 대통령직을
도둑 맞았다. 대통령에 말도 안되는 누명을 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