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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국가조직론(4)논리와 상식은 다르다.(하버드) 광명이다.(위고)" 2018-02-13 17:3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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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8     추천:4

국가조직론(4)
그럼 저를 좀 소개할까 합니다. 나이는 만 60세 1956년 병신년 충남 논산 출생이며 지금 또 병신년이니 만 60세가 맞고요, 자라기는 초등학교 1학년부터 서울에서 내내 살았읍니다. 그때는 초등학교가 아닌 국민학교라고 했지요. 나는 네자신이 내 인생에서 '내가 좋아하는 것'을 하고자 했읍니다. 그러니 이미 '평탄한 보통의 삶은 처음부터 없었다'고 할 수 있지요. 그것을 알고 선택한 것은 중학교때 심심풀이로 '독심의 방법'을 터득하면서 '내 인생이 평탄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것을 직감했지요. '독심의 세계'는 아주 특별합니다. 아주 '다른 세계가 열리는 것'이지요. 그러니 그것이 일생 전부의 불행을 의미한다고 해도 '독심이 없는 보통의 삶'을 도로 선택할 수는 없다는 것입니다. 생각해보십시요, 보통의 중학생 머리로써 독심의 방법의 찾고 그 능력을 갖게 되는 것이라면 그 방법은 그리 어려운 방법은 아닌 것입니다. 여기서 그 방법을 설명해준다면 그것을 들은 사람의 약 70% 정도는 그 능력을 얻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방법을 설명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독심'은 여러분에게 '불행한 삶'을 가지게 할 것입니다. 동생의 후배중 하나가 늦은 나이에 독심의 세계에 빠져 그 현란한 세계에 놀라 남에게 자랑을 하고 다닌 경우가 있었읍니다. 이해는 하지요, 독심의 세계는 아주 놀라운 일이며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를 가진 것이니 말입니다. 동생도 독심을 합니다. 그러니 독심자는 독심자에게 메세지 전달이 가능합니다. 그 메세지 내용은? '자발 떨지마라', 딱 한마디... 그럼 그 메세지를 받은 사람은 그 메세지를 보낸 사람이 누구인지는 모릅니다. 아직 독심의 초보단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독심을 한다고 해서 모든 사람의 마음을 다 읽을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또 얼굴코드가 없지요, 그래서 그 메세지를 누가 보냈는지는 전혀 알 수 없는 것입니다. 독심을 하게되면 처음하는 것이 있읍니다. 자신의 독심능력을 감추는 것이지요. 독심자에게는 독심이 얼마나 무서운 것인지 압니다. 그러니 만에 하나 또다른 독심자가 자신의 마음을 읽는 것을 방지할 필요가 있고, 또 독심능력 자체는 아주 스트레스가 많은 일입니다. 피곤하고 에너지 소비가 많고, 또 감당할 수 없는 폭주를 경험하기도 하니 말입니다. 궁예는 독심능력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그러나 독심은 자체의 폭주의 경향을 가지고 있읍니다. 독심의 초보단계에 머므는 한은 한낱 독심술사가 되어 그 위험을 피할 수 없읍니다. 그 단계의 긍극적인 끝은 궁예의 '관심법'이라고 할 수 있읍니다. 독심을 하고 다음 단계는 '그러면 과연 사람은 어떻게 생각하느냐?'라는 것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으니 그 조사가 훨씬 쉬워집니다. 독심이 없으면 전혀 할 수 없는 일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남자와 여자의 생각과 생각능력에서 차이가 나도 너무 납니다. 결코 같은 종족이라고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차이가 난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사람의 남자와 여자는 각기 다른 동물로 분류합니다. 결코 같은 종족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차이가 너무 납니다, 여자가 남자보다 훨씬 똑똑하고 사고의 범위도 훨씬 넓고 뛰어납니다. 남자와 여자의 차이는 어린아이와 어른의 차이만큼 차이가 납니다. 아니 더 날 수도 있지요. 그러나 여자에게도 한계가 있읍니다. 때때로 그것을 뛰어넘는 여자가 있기는 있지만 말입니다. 남자도 대부분은 여자보다 멍청하지만, 때론 여자의 한계를 넘기도 합니다. 그게 남자의 유일한 강점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독심의 재미있는 특징은 그것을 없애버려도 독심은 남는다는 것입니다. 독심에는 한가지 방법만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지요. 피곤한 첫번째 방법보다 두번째 세번째의 방법은 덜 피곤하면서도 남이 자신을 독심하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하는 방법도 가능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그것은 그대로 남게 되는 것이고 말입니다. 독심을 원하는 사람은 많죠? 그러나 그들 전부는 독심의 첫번째 이해조차 불미한 상황입니다. 보면 우습기 한이 없읍니다. 그러한 상황으로 중학교를 마치고 고등학교도 마쳤읍니다. 그러나 두번째 변화의 시기를 맞이했읍니다. 바로 대학교 시절이지요. 정확하게는 대학교 2학년 봄학기기 끝난 다음부터입니다. 여름방학때 써클을 옮겼읍니다. 그건 처음부터 그런 계획이 있었읍니다. 계획대로 실행에 옮긴 것이지요. 그러나 그 계획에 의한 결과는 이미 수십차례 계산에 계산을 한 결과보다 더 엄청난 것이었었읍니다. 스트레스 정도가 예상한 것보다 20배, 30배가 되는 것이었읍니다. 합리적인 설명이 필요했었읍니다. 예측을 한 계산이 틀린 것은 아니었었읍니다. 예측은 맞으나 결과는 그 힘이 수십배 크다는 것이 문제였었읍니다. 설명이 필요합니다, 바로 합리적인 설명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그 계산이 틀린 것이 아니라면 분명 무엇인가 본질적인 것에서 빠진 것이 있었던 것이 분명합니다. 이것이 내 조직론의 시발점이 되고 말았읍니다. 진전은 있었지요, 그러나 진전은 결론으로까지는 전혀 갈수가 없었지요. 무엇인가 진전이 있다가도 중요한 어느 싯점에서는 언제나 막히고 말았으니 말입니다. 물론 가설은 있었읍니다. 그러나 그 가설이 혹 맞는다 하더래도 그 장해를 극복하기 전에는 전혀 의미가 없는 것입니다. 가설이 맞아도 넘지못하고는 전혀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장벽을 넘기위한 수많은 노력을 했지만은, 수년의 세월이 더 지나야 했고, 마음은 천길 낭떠러지로 떨어지고 말았읍니다. 그래서 그 시기를 '지옥'이라고 합니다. 끝없는 추락의 연속이지요, 그러나 그것이 '지옥의 땅끝에 떨어졌다'고 믿어지는 그 순간에 그동안 전혀 돌파할 수 없었던 '조직이해의 문제'가 해결되었읍니다. '조직은 숫자이다', 내 조직론의 첫번째 명제입니다. 이것으로 조직의 문제가 파악되기 시작했고, 여기에 파생된 부수적인 명제도 덤으로 다 얻을 수 있었읍니다. 즉 모든것을 다 알아야만 비로소 그 장벽을 넘을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가설은 맞았읍니다, 그러나 그 가설은 자기가 직접 그것을 전부 뛰어넘지 못하고는 전혀 얻을 수 없는 것이었었읍니다. 결국 전부가 아니면 전혀 전무였던 셈입니다. 그러니 어려웠죠. 그다음은 모든것이 승승장구했읍니다. 막히는 것이 전혀 없었죠. 그래서 가장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었읍니다. 지옥에서 돌아온 행복으로 말입니다. 그래서 '조직론 일반' '조직론 각론' '조직론 세론'으로 개념을 정리했읍니다. 물론 명문화하지는 않죠, 가장 단순하면서도 조직의 속성부분만 핵심적으로 다루는 '조직론 일반'의 경우에도 어느 특정한 부분 이상은 언급할 생각이 전혀 없읍니다. 바로 사람을 조종하고 지배하는 방법이지요. 그전까지는 가능하나 그부분부터는 그 조직론의 이해는 바로 '악마의 칼'의 요소를 가지기도 하니까 말입니다. '악마의 정치학'은 가능합니다. 그러나 조직론 차원에서는 그러한 정치학은 하수의 하수에 불과합니다. 이 조직론의 조금의 이해는 바로 그런 위험성을 가질 수도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요. 그러니 결코 본 조직론이 가르켜지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것이지요. 스스로 터득한다면 혹 모르지만 말입니다. 그러니 그런 이해는 아주 극소수일 것입니다. 나에게도 장벽이 있듯이 그사람에게도 분명 똑같은 장벽이 존재할테니 말입니다. 그러니 쉬우나 열려있는 문은 아니라는 것이지요. 자신이 열고 들어온다면 혹 몰라도...  지옥의 끝에서나 가능한 일입니다. 지옥의 끝은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입니다. 나는 이해의 천국을 이미 맛보았읍니다. 이미. 젊은 날의 고뇌속에서... 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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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도 행동이고 행동도 말의 일종이다.(에머슨) 인간은 죽을 때까지 완전한 인간이 못된다.(플랭클린)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패배자 뿐이다.(챔벌린) 정당하게 사는 자에게는 어느 곳이든 안전하다.(에픽테투스) "힘없는 정부는 미약하고
인생에 있어서 어려운 것은 선택이다. 희망은 가난한 인간의 빵이다.(탈레스)
얼마나 오래 사느냐가 아니라 어떻게 사느냐가 문제(베일리) no man can be sure of his courage. 어린이가 없는 곳에 천국은 없다.(스윈번)


←〓 no man can be sure of his courage. 날이 밝기 직전에 항상 가장 어둡다.(풀러)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 따스함과 밀초와의 관계와 같다.(쇼펜하우어)" 자기의 용기를 확신할 수 있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자신을 더 적게 사랑하는 것이다.(클리버)" 진정한 벗은 제2의 자기인 것이다.(아리스토텔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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