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 민주공화국으로 갈 길은 먼데
탄핵을 기다리는 현 정권의 만행은 아직도 계속 이어져 가고
그 추종 세력들은 더욱 세 확장에 나서는데...
선한 촛불은 사랑으로 감싸 안으려는데...
이 사랑을 종북으로 몰아가는 현 시점.
정말 통탄 하지 않을 수 없다.
2016년을 보내면서 2016년 마지막 날은 진정 퇴진의 날로
2017년은 새로운 준비를 하는 날로...이제 일어서야 하지 않겠는가.
진정 민주시민이여..일어나, 우리 한번 좋은 세상 만들어 봅시다.
살아있는 진정 국민에 권력을 보여 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