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을 보시라. 모든걸 자국과 자국민을 위해서 헌신한다.
더 말 하면 뭣하리. 일본. 미국, 소련, 영국, 독일 등도 자국과 자국민이 최 우선이다. 그러니 선진국. 최상의 선진국이고. 때문에 서민이 안전하게 잘 살게 되어있다.
반면 한민족과 한국을 보라. 오로지 권력자의 생존, 나아가 호의 호식이 최상위에 있다. 권력을 쥐면 우선 먼저 하는게 돈 챙기는 거드먼. 그것도 박정희 처럼 나라 위해 챙기고 쓴다면야 환영이지.
결과 한민족의 서민 층은 어떤가?!!!!!!!
역사에서 부터 보자. 중국 만주족 등 대륙국가들과의 관계에서 오랑캐에 끌려가 생긴 호로자직이라는 노예같은 천대를 받아왔꼬, 환향녀란 천대를 받아왔기에 자살을 하는 일 까지 생겼으니. 누구 때에 그리 된건데. 우선 4색당쟁이다. 일본과의 관계에선 귀무덤, 코무덤 같은 해악을 당했고 근대엔 학병, 징용, 위안부, 대지진 때 혐한으로 대 학살을 당한건 역시 당쟁과 못난 위정자 들 때문이다.
, 근대엔 친일파로 몰아 저주의 대상으로 삼고 있고. 현잰 친북, 종북, 친미니 하는 적대층을 만들어 이 역시 제거듸 대상으로 삼고 있다.
한민족은 단일민족이라 면서 왜 이런 분렬 상잔의 짓 들을 수백년 이어 오고 있는가. 정의감이 없고 배신을 일 삼으니 그렇다. 독선에 이기까지 겹치니 더더욱 악으로 가고 있다. 625. 여수순천 반란 사건. 제주43사건. 지리산 공비사건.
게다가 518사태까지. 각종 간첩단사건. 통진당해산 사건. 국회에 진출한 의원이 검거된 사건. 이거 왜들 이러는지.
하기야 요사이 재벌들의 운전기사에 대한 욕설과 폭행갑질 사건. 일에 쫒낀 구의역 스크린 도어수리기사 사고사망사건. 조희팔의 희대 따단계 서민 울린 사기의 민관 복마전 사건.
더 한심스러운 건 법조비리 중의 최고 대어급인 이번 100억의"전관예우"사건. 김대중정권 초기시절 코스닥 벤처의 대 문란 사기사건. 또 있지, 바다이야기 사건. 사이비 종교사건과 세월호 사건. 이게 다 동족간의 배신질이고 사기 질 사건이아니고 뭐란 말인가. 이게 너무나 대형이고 정부 고위에서 손을 쓰기 극히 어려운 지경에 이르렀기에 아니 아예 관련이 있기에 말이다.
일본의 사무라이 정신. 영국의 기사도 정신. 미국의 청교도정신. 중국의 중화사상과 대국사상.
한민족의 소인배, 아부, 주구, 작당. 배신 의 특성 난무 현상. 죽어나는 건 위에서 지적한 것 처럼 서민이다.
때문에 서민이 잘 살게 하려면, 북쪽은 중국의 1개성으로. 한국은 미국의 1개 주로 하는 도리 밖엔 없다 여긴다. 왜, 대국 또는 선진국의 국민이 되니까.
보시라. 서민은 apt에서 투신자살을 하는 판인데. 의원임네 하는 자들은 거의가 입이 화발통 같이 벌어졌다.돈과 권이 뭉테기로 떨어졌으니까.
서민 살림 관련 법은 폐기 해버렸다는 것 같은데.그리고 무능정부라며 정권교체하겠다고 열공.
정권 교체을 외칠려면,뭘 어떻게 잘 하겠다는 청사신을 보여야. 아니 보이는 것만 갖곤 안 되지. 실천의 실적을 보여야제.. 근데, 지지도는 바닥을 훼매니. 앞 뒤가 영 안 맞지. 오로지 정권만 쥐겠다는 모양.
과거 정권 쥐었을 때 결과 어땟나. 잃어버린 정권 소릴 들었고. 자진 폐당선언까지 했지. 민족 남북간 자유왕래 트지도 못하면서 왜 북에 그리 목매는지.
왜 같은 민족. 친족인데 서로 오가질 못하게 하는가라면서 목정 한번 높이는 것 봤으면 내 소원이 없겠다. 그런 말 한 마디 못하드만. 퍼먹구 퍼주고 퍼노는덴 달인이드만. 그게 영광이란 자도 있드만. 서민들 골병들었지. 신불자. 주식 깡통쟁이. apt poor 이게 민주화 된거래. 나 참. 망주화지. 꾼들은 살판 났지. 싱글 벙글이지. 서민은 자살. 이혼, 백수인데.
일본에 대해서도 친일파 논쟁을 벌일게 아니라. 배상과 사과를 줄기차게 요구해 달성해야. 원! 말 한마디 제대로 못하면서. 같은 민족에 대해서만 친일이라며 으르릉 편 갈라 싸우지. 오히려 박정희의 대일 청구권 청구에 대해서 막무가내 방해. 저지 등 온갖 짓을 다 했것다.
갈려 쌈질 일 삼아 약체가 된 민족 집단에 대해서 강국인 일본이 제대로 대해주기나 하는감. 없신여길 뿐이디.
한 때 정신 든 인사들이, 반일만 외치면 안 된다면서 극일이니 승일이니 하는 운동을 벌여한다고 하다가 쏙 들어 갔지. 분렬쌈질에 열중하는라 그게 제대로 되질 않았지. 일본이 속으로 웃었겠지. 뭐, 극일 승일을 한다고. 할려면 해봐라고 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