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0 1 6 년 1 2 월 2 일의 탄핵 표결이 물건너가고 9 일로 연기됐다. 친일 군사독재 용공 조작 국민세금 갈취 민족 배신의 화신인 박근혜의 국회로 임기단축 합의를 던지는 세치혀에 놀아나는 김무성의 갈지자 민족 배신의 행보는 이미 예측한 바 있다.
김무성이 몇일 전" 박근혜를 정치 역정에서 인연을 맺은 것은 최대의 과오였고 수치였다. 반드시 탄핵으로 박근혜를 청와대에서 내보내겠다."는 결의를 다진지 얼마되지 않아 박근혜의 3 차 담화에 이내 맥을 못추고 비박계를 이끌고 탄핵 대열에서 빠지겠다는 민족 배신의 치졸한 행각을 드러냈다.
그의 근본이 어딜 가겠는가? 김무성의 아버지의 김용주의 민족 배신의 여정을 그대로 답습하고 있는 형국이다. 1 9 2 0 년대와 1 9 3 0 년대는 야학과 신간회등 민족 중흥을 독려하는 행보를 보이다, 1 9 4 0 년대 들어 완전 민족 배신행위로 신사참배 독려와 징병 촉구에 앞장서고 대동아 전쟁 참전을 독려하는 등 완전 배신때리는 행위를 반복하던 김무성의 아버지 김용주의 발자취를 그대로 답습하는 것과 진배없다.
박근혜의 세치혀에 놀아나 탄핵 대열에서 발을 빼는 저열한 자세에서, 우리 대한민국 사회에서 친일 민족 배신 부역자들의 끈질긴 생명력을 박근혜, 김무성, 윤상현 등의 무뢰배들에게서 다시한 번 확인하게 되는 씁쓸함을 맛보게된다. 결국 그네들의 뿌리가 어디 가겠는가? 청산되지 못한 친일 군사독재 용공 조작 세력들의 후손들이 집요하게도 대한민국 역사에 계속되는 오욕의 발자취를 남기고 있는 셈이 아니겠나?
박근혜 3 차담화는 완전 대국민 사기극에 다름 아닌것이다. 헌법적 가치의 사퇴는 무조건적인 사퇴이다.
사퇴면 즉시 무조건의 사퇴이지 무슨 국회에다 임기단축(?)을 법률에 근거하여 합의하란 것인가? 이는 사퇴를 안하겠다는 발로이다. 박근혜는 즉시 물러 나거라! 김무성은 즉시 비박 세력들을 이끌고 1 2 월 9 일의 탄핵 표결에 찬성으로 당장 박근혜의 대통령직을 중단 시켜야한다. 이것이 김무성의 아버지 김용주의 친일 부역을 진심으로 참회하고 반성하는 역사적 결단의 순간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