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구가 순천인 이정현부터 김경재, 양동안까지..
전 평생 순천에 간 적이 없고 순천 사람을 알지도 못 하기에 무슨 말을 하기 어려운 입장이지만 왠지 가짜보수의 중심지로 각광되는 느낌입니다.
여수에선 돈자랑 말고 벌교에선 주먹자랑 말고 순천에선 인물자랑 말라고 했는데 이 정도면 아무나 가도 인물자랑 해도 되겠는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