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최순실 게이트가 언론에 의해 노출되었고,야당과 일부 비박 의원들,촛불에 의해
대통령 탄핵 소추가 국회에서 가결되었는데도,
이 모든것들이 진행되는 과정이 순수한 민주주의적인 방식에 의해서 이루어 졌다고 믿기가 어렵다.
첫째로,
대통령 사과를 최초로 받아낸 결정적 증거물인 모 언론사가 공개한 태블릿PC가 청문회 까지
거쳐지면서 의문만을 증폭시키고 있기 때문이다.
-JTBC는 왜, 10월24일 첫 방송에는 태블릿PC라고 하지 않고,최순실PC,사무실PC등
마치 DESK TOP PC혹은 노트북 PC인것 처럼 방송을 하다가,
10월25일 뉴스룸2부에서 처음으로 태블릿PC을 언급했는지 의문이 간다.
- 그리고 처음에는 최순실사무실 이사가고 남은짐에서 발견했다고 해놓고,
나중에는 책상안에서 발견되었다고하고
그리고 처음방송에 보여준 화면은 태블릿이 아닌 JTBC회사 DESK TOP PC이었는데,
화면을 흐리게 해놓고 태블릿인것 처럼 방송을 왜 했는지?
- 더블루K 이사간 잠겨진사무실에 남겨진 책상안에 있던것을 주인의 허가도 없이 건물관리인이
남의사무실을 문열어 주고,그것을 가져갔다면 훔친것이라는 이야기가 되는것 같기도하다.
-노승일부장 도 파일을 훔쳤다고 하고,그것을 야당의원에게 도 주고, 고영태도 태블릿 PC (삼성구형)
을 책상에 넣어 두었다고 박헌영과장이 증언한점 등을 보면,그 파일이 최순실것이었어도
훔친것일 가능성을 배제할수가 없다고 추론해 볼수있기에 이 파일에 때가 타 있는지도 모를 일이다.
둘째로,
종편의 폭로로 시작된 이 최순실 게이트가 진행되면서, 종편언론은 거의 최순실뿐만아니라
대통령을 무참히 비난하는 방송들을 진보패널과 대통령반대입장에 있는 패널들을 이용해
거의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하여 차마 더 듣고 볼수 없을 정도로 파헤치고 비난하고 심지어
조롱하면서 비웃기 까지 하였다고 보여진다. 이는 이미 언론의 공정성의 도를 넘어선 경지에
이르렀다. 이런것들로 인해 대통령에 대해서 국민들을 극도로 분노하도록 만들고,
검찰조사 한번 받지 않은 대통령을 국회에서 묻지마 탄핵소추를 가결하도록 하였기 때문이다.
요즈음은 더 가관이다.
최순실 주위에서 국정농단을 공모하고,같이 심부름하던 최순실 주위 인물들이
마치 영웅이라도 되는듯이 아무런 브레이크도 없이 이말 저말을 아무렇게나
생각나는데로 내 밷듯이 하고, 심지어 J언론사는 명사 초청하듯이 TV에서 생방송으로
그들이 임의로 생각하는 바를 그대로 방송으로 내보냈다.
박헌영은 무슨근거로 대통령이 퇴임후에 그 재단의 이사장을 생각하고 있다는듯이
방송을 해되는지.. 이것이 얼마나 큰 책임이 따르는 이야기 인지, 무슨 근거가 있는것인지?
대통령에게 직접 듣고 그런말을 하는것인지.. 그런것을 여과없이 방송에 보내고,
마치 그 재단의 책임자가 그런발언을 한것 같토록 포장하여 종편언론은 방송을 내 보내는지..
어찌 한갓 젊은 과장이 대통령의 속마음을 알고 있다는 것인가?
요즈음 대한민국이 최순실 똘마니 들에 의해 춤추고 농락당하고 있는것 같다.
그것을 일부 총편언론이 좋아하듯이 선정적으로 보도 해대고, 일부사람들은 그들을 영웅시
하듯이 치켜올리고 있는것 같아 안타깝다.
매주말 마다 열리는 광화문에서의 촛불집회에서도 일부 시위하는 사람들은 도가 지나치다 못해
명예회손죄에 해당된다고 본다.
대통령 모형을 한 거대한 밀납인형에 포송줄을 둘둘감아서 매주말마다 질질끌고 다니고,
그것을 촛불시위하는 일부사람들은 좋아하고, 언론들은 마치 경사라도 난듯이 방송카메라를 비추어 되니,
외신들이 그것을 보도한다면,국가망신에다가 우리 스스로에게 침을 내밷는격이 아닌가?
그것은 심각한 대통령 모독죄,명예회손죄에 해당된다고 본다.
물론 시위현장에서 이런것쯤이야 풍자로 봐줘야 하지 않나 라고 하겠지만,
그것도 일회성이 아니고 매주마다 그런짓을 벌이고 있으니 말이다.
촛불속에 있는 군중들도,일부 종편언론들도,일부 의원님들도,
이제 대한민국 대통령 그만좀 욕했으면 한다.
속이 근질근질해도 특검과 헌재 판결이 날때 까지라도 조용히 지켜 보았으면 한다.
박대통령은 특검과 헌재에서 공정하게 수사하고 판결을 내리는 결과에 따라,만약
탄핵사유가 인정되면 헌법적 절차에 의해 탄핵이 되던가 ,아니면 탄핵이 기각이 되던가 하지 않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