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생각대로 진행되지 않고 있는 우리나라의 멸망을 갈망하고 나에게 반대하는 무리들을 저주한다!”
이런 주장을 내뱉는 분들을 주위에서 어떻게 평가할까요?
그리고 하나님께서는 어떤 생각을 가지고 그와 그녀들을 대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