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여해가 홍준표한테 제명 당하고 억울한마음에 오기가 발동하여 콘서트를 열었다.
정치권의 썩은 두사람의 지랄질을 국민이 꼭 봐주어야만 하는것인가....
그 썩은 물은 그렇다 치고....
관중석 맨 앞에 가사 장삼 걸치고 지팡이 높이 쳐들고 구호 외치는 저 중놈은 어느 사찰에 어떤 땡조냐...... 정말 땡초가 수양이나 할것이지 썪은물에 섞여서 노는 모양새가 눈꼴 사납고 볼상 사납고 청정한 스님들에게 욕 먹이고 있다...
꼴사나운 홍준표 류여해 싸움에 박자 맞추는 저 땡중이 등신처럼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