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에서 개박이가 싸지른 배설물을 모두 이 노인네 포함한 동남쪽 수꼴들이 받아먹고
있어요. 핫머니라서 자기가 받아먹고 뒤지는 줄도 모르고 빈털털이가 되가고 있지요.
구론데 어떤 나대는 너믄 sky까지 졸업해놓고 자기가 모든걸 다 알고있는것처럼
착각하고 있네요. 그런데 이 마저도 빙산의 일각이라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