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구리를 솥에 넣고 서서히 온도를 올리면 개구리는
자기가 죽는다는 사실도 모르고 결국은 삶겨 죽는다
그러나 온도를 급격하게 올리면
개구리는 뜨거움에 놀라 솥에서 뛰쳐 나온다
지금의 탄핵정국의 형국에서는 솥에 갇힌 개구리가 보수의 처지이다
그동안 대한민국 발전을 주도한 세력들은 아니 보수 민초들은
좌파들의 준동을 산업화의 소외계층 약자의 항변으로만 치부하고
그냥 저러다가 말겠지하고 인내하였는대 이번 탄핵정국에서
저들의 목적이 자유민주 대한민국을 무너뜨리고
민중민주주의를 이루고 궁극적으로는 연방제 적화임을 깨닿고
개구리가 뛰쳐 나오듯이 나라를 구하기위해 뛰쳐 나왔다
좌파들이 온도를 급격히 올려 이재용 부회장구속등
부분 화상은 입었으나 통째로 삶겨 죽는 것은 모면하였다
그러나 지금부터다 보수들이 아니 자유민주 대한민국이
삶겨 죽는 것은 모면했으나 아직도 저들이 침투하여
장악한 정치 법조 문화 언론계등에서 저들의 힘은 막강하다
이제는 보수 애국시민들이 조직화해여 한다
1 000명중 1명은 0.1% 로 1명은 힘을 못쓰지만
100 000명에 0.1%는 100명이다
그 100명이 조직화되면 나머지 99,900명은 조직화된 100명에 휘둘린다
한줌도 안되는 좌파들이 힘을 쓰는것은 전교조 민노총 민언련 전공노
각종 시민단체들이 조직화되어 누군가가 보수 목소리를 내면
벌떼처럼 달려들어 그 사람을 본인은 물론 가족 친구
온갖 신상을 털어 매장시킨다
이것이 태극기집회전까지 대한민국 현실이였다
이제 보수애국세력들은 태극기집회로 만족하면 안된다
이 열기를 모으고 이어나가고 대한민국을 파괴할려는
종북 좌파들을 견제할 조직이 만들어져야 한다
혹자는 바른정당 /자유한국당등 보수정당을 말하지만
이번 탄핵에서 그들의 기회주의적 속성 비겁함 무소신 배신
아니 인간 이하의 막장 짓을 보았다
이제는 애국시민들이 행동하여야 한다
가자 3/1 삼일절 태극기집회로
구하자 자유민주 대한민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