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의 사건
간략 요약
4월 26일 사건 최초 발생
부산시 사하구 G초등 학교
교사가 초등학교 1학년생을
여러 학생 상대로 상습적 학대.
경찰에 고발.
해당 시도 교육지원청에도 내용 전달.
경찰은 수사를 진행.
학부모측 임원이 목격자에게
진술 거부를 유도 시킴.
학교측은 5월 8일까지
피해자측에 전달하길
혐의 내용이 계속 바뀜.
첫날은 혐의를 완전 부인하더니
두째날은 다른 선생이 혐의 내용을
전달하길 누워서 때부리다가 등이 쓸렷다하고
5월 8일은 울면서 자기 머릴 막 때리며
때쓰다 그랬다고 말을 끼워 맞춤.
현재 까지 학교측은 형식적인 사과 와
계속 선생 취하 요구만 할뿐. 아이에 관한
그 다음 상황의 예방 프로그램이 가동이 전혀 안됨.
해당 장학사도 마찬가지임.
초기 대응 실패한 부분에 관해서는 인정을 안함.
이후 , 사건에 관해서도 역시 무방비 상태가 됨.
혐의 내용차 경찰의 조사가 이뤄 지는 상황에서.
이 또한 단체 문자로 개인 사정이라며
방과후 수업을 못한다고 함 ,
이게 다 피해자 측 때문이라고
갑자기 피해자측의 주변 반응이 나빠지기 시작.
자신들도 피해자라면서 한 학부모가 선동 시작.
우려하던 상황인 두패로 갈려서 싸움이 시작.
초기 대응 불만과 후기 예방이 전혀 안되는 상황.
불만이 있던 피해자측 부모가
해당 장학사와 학교측 교장을 민원 고발함.
교육부가 직접 나서주길 권장 했지만,
권한이 없다는 핑계로 계속 이관되다가
문제의 장학사가 있는 해당 지원청까지
다시 이관됨. 담당 장학사는 바뀌고 었고
내사까지 하였지만 , 성의없는 민원처리
마치 학교를 대변하는듯한 내용으로
형식적인 탁상 행정이 시작.
해당 장학사는 5월 한달간 어떤 연락도 없었으며
피해자 학생측은 학교측으로부터 원래
전 유치원 담임으로부터 원래 문제가 있었던
아이로 몰고 간다는 계획 내용까지 전달 받음.
(원래 자동 통화 녹음이라서 4월26일부터
5월30일까지의 모든 통화내용 녹음 된 상황)
교육부도 엉망이고,
학교장과 장학사도 엉망이고 ,
시스템 자체가 매우 한탄 스러워
일개 학교의 가장 기초적인
학생 안전 예방도 안되는데
무슨 국가의 교육관을 책임지시겠냐고
교육부 장관께 사퇴하시란 글을 작성.
그리고 5월 29일부터
위 상황등을 종합하여 등교 거부 시작함.
아래부터는 본 내용의 글
많이 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