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1톤차로 갈아 뭉겔려고도 했고 옥수수가 다 빠지게 UFC선수처럼 강냉이를 훑었는데도 정말 주위 사람이 말리지 않았으면 사망할뻔한 그리고 다시는 그 남자랑 데이트하거나 결혼하거나 하지는 않을것 같은데 변호사들이 제일 울겨먹는 말 술이 취해서 심신미약상태라서 선처를 바란다고 하면서 2년이 너무 세다고 (2년을 구형한 시키도 옥수수를 다 뽑아버려야한다 그래야 남의 괴로움을 알것 아닌가하네 ) 항고 한다니 참 어이가 없네 남의 인생을 완전 망가뜨려도 2년이면 술먹고 심신 미약상태에서 무슨 짓을 해도 형량이 한마디로 개같이 나오는구만 이 나라의 법이란게 완전 박근혜같은 년 법이네,보는 사람이 괜히 열받아 쓰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