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의 개인적 사견인지
민주당의 당론인지 모르겠으나 심히 우려가 된다.
중립내각의 목적이 여러가지 있겠으나
이미 세계적으로 샤머니즘에 빠져
국정농락한 현정권에 대해 조소를 하고있는데
그네에게 외치와 국군통수권을 그대로 맡길 생각을 한다는
자체가 어의없는 발상 아닌가?
당장 한일 군사정보협정이 맺어질 상황에 도달해있고
일부에서는 전쟁설도 돌고있다.
결국 야당도 이에 동조한다는 걸 의미하는가?
이런걸 모두 떠나 대다수의 국민은 이미 그네가
대통령임을 부정했다.
국민의 뜻을 저버리는 행위를 한다면
국민의 심판을 야당이라고 벗어니지 못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