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에 기어나오면서 자신의 주식은 10배를 넘게 튀겨 처먹은 자의 헛소리를 들어보면 한심하기 짝이없다.
안철수의 구의역 사고를 놓고 한 발언이나 일하지 않으면 국회의원 세비 안받겠다는 발언에서 웃기다 못해 실소가 터져나온다.
새누리당이나 국민의당 안철수와 그 세력들은 재산도 더민주 국회의원들 보다 많고.
그동안 안철수 입법 발의를 놓고보면 안철수는 뭔 일을 했지?
더민주 의원 중에는 재산이래봐야 겨우 자기 집 하나에 전문직을 하던 일을 놓고 국회로 들어온 사람도 제법 많던데....
그럼 가족들의 풀칠은 어디에서 하지?
세비의 일부로 밥은 먹어야 하고.
운영비로 써야 하는데...
결국 세비와 관련없는 자들은 벌어먹은 재산이 넘쳐나고,
그도 아니면 기업에게 후원금 빵빵 받고 정치하라고?
오늘 안철수 기사 나오던데 정말 생각없이 안철수가 잘한다나?
참 웃겨도 보통 웃겨야지.
재산이 몇천억 된 자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치고는 왜 구의역 사건 발언을 그렇게 했는지.
모든 것이 자기 관점에서만 판단하고 결론을 낸다.
안철수의 사고력의 끝은 어디인지 알 길이 없다.
더민주에는 초선 의원이 상당수인데.....
직장 놓은 지 얼마 되지 않고 세비없이 활동하면 부정을 저질러서라도 의원직을 하라는 말인가?
자기 생각 안에 갇혀진 자.
오늘 다시 한 번 가진자와 못가진 자의 벽을 한 번 더 느끼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