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다 자뻑스타일이라고 여길 수 있다는 겁니다.
한 명은 자신이 여러 아이디로 자기가 타인인 것처럼 자기조작을하다가 걸린 것이고(조정린 자작극 검색 요),
한 명은 유럽이나 아프리카 가서 그 나라 당국자나 국민들은 전혀 모르는 사실을 내국용 보도 자료를 양산하는 겁니다.
프랑스에서 "대통령이 불어로 했더니 기립 박수하고 난리가 났더라."라든가, 영국에서 "여왕과 같이 하며 환대했다."는 등은 그 나라 신문에서는 볼 수도 없는 것이고, 우리 교민들도 모르는 내용입니다.
그 나라는 박근혜 대통령이 독재자의 딸이며, 한국이 공공시장 개방하기로 한 것에 대한 기대만 서너 개 기사...
그 외에 불어연설이나 여왕의 환대는 어디에도 없는 내용...(대통령의 불어연설 관련 기사에 대해 검색해보시기를)
한 마디로 청와대와 언론이 자뻑하는 것이죠.
이번 우간다 건은 우간다 독재자가 김정일에게 축전까지 보내고 있던 인물인데,
우리 대통령이 방문하니 북한과 관계를 끊고 우리와 동조하기로 했다는 건데...
돈을 수백, 수천억을 줘도 그럴 리가 없는 독재자에게 뭔 수로???
오히려 우간다를 곤경에 빠뜨리는 일로 우간다로부터 일침만 당했다는 후문입니다.
예전에도 세월호 1주기에 성완종 리스트로 국정이 어려울 때, 콜롬비아가 부른다며...
실제 이명박 전 대통령이 방문한지 얼마 되지도 않는데 무슨 급한 일이 있다며
국내에 시급한 상황 놓아두고 오밤중에 다른 나라 가서 제대로 영접도 못받고 굴욕 당한 것이나
그 전에 윤창중이가 성추행 사건 일으켜서 우리 5천년 역사에 정말 치욕의 한 획을 그은 사건 등등
그나마 조정린은 관심병을 치유하고 열심히 자기 일을 하며 잘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 님은???
유럽 언론 어디에도 없는 내용을 국내 신문 방송사에 공급해주며,
관심 받기를 원하는지...??? 내용도 없고 있어도 논란만 있는 지경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