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가장 힘없고 착한 한국의 국민(개인) 위하여 하는 말임. 한국, 지금 "이대로만 간다면" 이라고 전제 하면 (즉 비록 가정법이지만 매서운 현실 그대로를 전제할때에 지금 문재인씨와 그 주변의 모양새 그대로 간다면), 정말 위험해 진다. 그래서 이대로 계속간다면, 앞으로 2~3년여 정도 흐르면 정말 위험해 질 수 있다. 특히 문재인씨와 그 주변이 연방제 통일이라는 것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으로 보이기에 위험성이 크다는 말이다.
북한이 일본 상공을 직격으로 넘어, 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행위는(현대의 국제정치,군사, 질서적, 의미에서 보더라도) 일본에 대한 실질적인 선전포고 행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김정은씨는 아무런 거리낌없이 일본상공을 넘어 탄도 미사일을 쏘았다. 일본에 직접 미사일을 쏠수 있다는 시위이고 선전포고인 것과 다를것이 없다.
이사람의 행동이 얼마나 자기 멋대로인지 객관화 시켜 보자면,김정은씨는 국제평화유지에 대한 균형감각이란 것은 거의 갖고 있지 못함을 느낄 수가 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한국정부의 대변인이란 사람은, 북한이 비핵화의 평화적 대화 자세로 나오기를 바란다고 어처구니없는 소리를 했다. 그것이 문재인씨의 속 마음이라고 짚어 보자면, 참으로 섬뜩해진다. 북한이 멸망하지 않는한 지금의 북한 독재정권이 그런걸 선택할리는 100% 전혀 없다. 문재인씨나 정부대변인이란 사람이 그런걸 모를리가 없다. 알면서도 모른척 외면하고 입에 발른 소리를 한다 ??. 무언가 뒤에 감춰진 비밀스런 것이 있지 않나(?), 의심을 갖게끔 만든다.
문재인씨가 5년동안 대통령 자리를 계속 갖고 간다면, 결국은 문재인씨와 그 주변 사람들이 나서서, 한국과 북한이, 코리아 연방국가라는 연방제 통일쪽으로 나아가려고 하는 낌새가 표면에 드러날 것 아니냐라는 의심갖게 만든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럴싸 하게 남북 합의에 의한 연방제 통일은 남북 총선거라는 형식을 빌 수도 있다. 그러나 결국은 북한 조선노동당과 북한 군부의 승리로 이어지는 선거가 될 수 밖에는 없다. 김정은은 지금 핵무기 완성을 목적에 두고 있는데, 김정은 세력은 충분히 그렇게 만들 수 있다.
만약 한국이 정말 그런쪽으로 나아간다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결과적으로는, 결국은(!), 결국은(!), 멸망의 길로 빠져들어 가는 길이다. 아니라고 무조건 반대의견을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실제로 한국정부가 그런 시절로 나아간다면, 그래서 그때가 되어서 반대자 본인이 직접 당해본다면, 느낄 것인데, 그때는 이미 늦다.
이런 시각에 대하여 "아니(?!)"라고 반대의견을 내는 사람이 있다면, 그런 시절이 되었을때, 자기 자신이 어떤 일을 당할지 한번쯤 생각해 봤으면 한다.
▶한국내의 정치권력과 사법권력이 야합을 하여 그런쪽으로 나아가려고 뒷심 작정을 하게 된다면, ((설혹 직접적 야합이 아니더라도, 그런쪽 사람들 끼리끼리 내통심(內通心)이라도 오가면)),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의 힘은 못 막는다. 그 상태가 되면 한국이라는 나라는 서서히 또는 급격하게, 북한쪽으로 끌려들어 가게 된다.
완전한 고도의 선진 산업국가가 되지 못한 국가, 한국같은 국가는 오히려 겉으로는 민주주의 흉내를 내고는 있지만 내부적으로 사회주의적 색체를 가질 수 있는((특히 종북주의적인)) 세력이 있을때는, 민주주의를 하면서도 오히려 스스로 적화통일의 길로 빠져드는 사태를 만들고 마는 경우들이 있다. 수십여년 동안, 북한은 한국에 대하여 그런 작전을 써 오고 있다. 한국은 지금 상당히 위험한 시기에 접어들었다.
한국이 위험해 지는 조짐이 표면적으로 눈앞에 커지고 있다는 또 하나의 증거를 들어 보자면, 문재인씨와 그 주변 세력이 권력을 잡고 있을때, 아마 멀지 않아서 군부를 자신들 편리 위주로 개혁하려는 시도를 본격화 할 것이다.
문재인씨를 거슬리는 사람을 쳐 내려고 할 것이다. 문재인씨와 그들은 방산비리를 명목으로 삼고, 군부를 욱 잡아 챌 수 있는 방법을 발휘할 수 있는 것이다. 군부가 동의하여 법의 모자를 들 씌우고 박근혜대통령을 쫒아 내었음은 숨기지 못할 것이라 할 것인데, 그러한 군부가 문재인씨와 그 주변 세력으로 부터 견제를 당하는, "군부개혁의 쇠줄" 에 걸려들 소지도 있다. 즉 연방제로 나아가기 위한 전제 작업으로 군부를 문재인씨 손아귀에서 움직이게 만들 수 있는 것이다.
▶그런데 문재인씨와 그 주변 세력들이란 사람들도 사실 그렇게 속셈이 깊고 엄청나게 비밀스럽게 작전을 짜고 들어갈 정도의 사람들은 못되는 것 같은데, 지금 한국의 상황을 보면 누군가의 검은세력이 뒤에 도사리고 있는 것 같은 느낌을 적지않게 준다. 그렇지 않다면 어떻게 적이 ((핵무기를 갖추고 남한을 먹으려고 음으로 양으로)) 공격적인 행동을 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것에 대한 선제적 행등을 해서는 안된다면서, 미국에 대놓고 협박하는 모습을 보일 수 있을까, 그래 ?!?.
쉽게 말하자. 적이 공격을 하려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화하자는 말이 어떻게 나올수 있다는 말인가 ? 상식적으로 이해가 안가는 것이다. 일본의 정치가들 조차 한국의 현재 모습이 이해가 안가는 정도라는 뉘앙스로 언급할 정도 !!!.
만약에 한국이 앞으로 북한과 연방제 통일로 나갈 낌새가 상당히 부각되어져 간다면, 힘없는 국민은 한국을 떠나기 위하여 준비를 하는게 좋을 수 있다. 국민들 개인의 힘으로는 그것 못 막는다.
연방제 통일 시도의 모양새가 짙어지면, 그래서 사태가 심각해 짐을 느끼게 되었을 때는, 이미 늦는다. 또한 그러한 때에 있어서는 한국내에서 가장 힘없고 돈없고 착한 국민만 심각한 고통을 당하게 된다. 1950년 6.25 전쟁이 일어나기 전, 한국내, 혼란스런 사회와 정치적 내부 정세속에 살던 보통 서민들의 형편이 어땠을까를 생각해 보면 느껴볼 수도 있다.
▶그런것은 대비해야 하지 않겠는가 라는 취지이다. 단 미국이 북한의 무모한 행동을 억제하는 핀 포인트 군사행동이라도 보이거나 북한내부가 먼저 급하게 변동하는 조짐이 있다면 한국의 십여년 미래나, 아니면 2~삼십여년 미래와 앞날도 열릴 수 있겠지만, 그런일이 전혀 없고 북한이 핵무기를 최종완성하고 실전배치하는데도 불구하고 한국의 문재인 정권이 무능함을 보이거나 그래도 대화하자고 나오거나 그런다면, 그건 한국이란 나라가 멸망의 조짐으로 나아가는 전조라고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정말 그런일이 일어나지 않기를 간곡하게 바란다. 하지만 똑똑한 자들이 나라를 망친다. 그런 경우가 역사에는 아주 종종 있다. 한국에는 제발 그런일이 벌어지지 않기를 바란다.
09-01-20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