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을 뇌물죄,위증죄. 횡령,배임죄로 즉각 체포 구속하라!
탄핵 정국의 박근혜를 탄핵 인용하기 위한 정국에서 박근혜를 당연히 제일 큰 죄목인 뇌물죄로 구속,탄핵인용하기위해서는 그 공동정범인 이재용을 즉각 체포하여 역시 뇌물 공여죄와 위증죄, 그리고 횡령 배임죄로 구속해야 할 것이다.
2015년 7월 25일 박근혜와 이재용이 독대후 8월경에 최순실의 비덱스포츠와 승마 컨설팅으로 300억이 제공된 것은 박근혜와 이재용 최순실이 공동정범으로서의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의 합병 댓가를 주고 받은 것임이 이미 판명난 것이 아니겠나?
특검 박영수 검사는 주저할 것 없이 즉각 이재용을 구속하여 박근혜를 뇌물죄로 처벌하기 위한 마지막 퍼즐을 맞춰야 할 것이다.
대법원장 까지도 국정원으로 하여금 감시하게 만든 빅브라더 박근혜와 김기춘 우병우 법꾸라지들을 연대해서 처벌할려는 것이 사법부의 강력한 의지라면 이번 특검이 주창한 박근혜 최순실 이재용의 뇌물죄와 위증죄 그리고 횡령 배임죄 죄목은 반드시 관철시켜야한다. 절대 봐줘서는 안된다.3700억원의 국민연금 공단의 피해를 자초한 박근혜와 문형표 국민연금 공단 사장과의 결탁에 따른 3조원의 소액주주들에게까지 피해를 입혀 이재용의 삼성전자의 지배력 강화와 증여세 포탈의 공동모의를 한 범죄의 대가를 혹독하게 치를 판결을 재판부는 반드시 하여야 할 것이다. 그것이 탄핵정국의 시대적 책무인 것이 아닌가? 대법원장은 명심해야 할 것이다.
이재용을 구속한다해서 우리나라 경제근간이 무너지는 것은 결코 아니다. 오히려 삼성의 내부 경제 구조를 일신하게 만들어 국격에 맞는 경제정책을 실시할 수 있는 나라임을 전세계에 펼쳐보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벌써 TV 조선을 비롯한 일부 종편에서 이재용 구속으로 인한 대외 경제 신인도 하락의 명분을 제기하는 것은 삼성이 언론과의 결탁에 다름 아닌 것이다. 삼성계열 jTBC의 손석희도 이재용구속의 당위성을 설파해야 태플릿 피시 당의성이 더욱 제고될 것임을 명심해야 한다.
이재용을 뇌물죄와 위증죄 그리고 횡령죄와 배임죄로 형량을 높히게하여 구속 수사 재판을 받게해야 할 것이다. 모두들 명심하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