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붉은 악마 타령인가?
확실히 세상은 악마를 추구하는 시대로 들어 선 것인가?
- 축구와 붉은 악마가 하나 되어 움직이는 배경에 대해서
- 붉은 악마에 대한 고찰
- 현대에서 악마란 존재와 엔트로피 증가 법칙
- 왜, 우리사회는 붉은 악마를 캐릭터로 삼으려 하는가?
도대체 이를 주도하는 무리들은 누구란 말인가?
- 스포츠와 지구적 변화의 상관관계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력
- 우리는 이를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가?
- 그럼 왜, 이 같이 나라에 대한 자각이 필요한가?
- 글을 정리 하도록 하겠다.
오늘은 축구와 붉은 악마, 이 둘의 연관관계에 대해서 말하고자 한다. 도무지 둘이 함께 갈 성질이 아닌데 우리에게 다가 온 현실에 대해서,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오고, 앞으로 어떻게 우리를 몰아가는 성질이 될 것인가를 다시 한 번 다루고자 한다.
이전에 붉은 악마에 대해서 그 정체성을 지적했고, 그것이 어떻게 우리사회와 우리에게 악영향을 줄 것인지를 심도 있게 다루어서 우리사회 인터넷을 통해서 알리고자 했던 적이 있다. 오늘은 스포츠와 관계 속에서 어떻게 우리를 속이고 유린하여 우리사회를 망강트리는 역할을 하는지?
그 근원적인 성질과 현대 지구의 형편을 함께 다루면서 이 같은 성질이 어떻게 인류와 우리사회를 파괴하는 성질인지를 밝히고, 이로부터 우리사회가 자각하고 바로 잡는 붐이 조성 될 수 있기를 바라면서 글을 기술해 가지 않을 수 없다.
축구와 붉은 악마가 하나 되어 움직이는 배경에 대해서
축구는 우리에게 있어서 열기요, 자부심이고, 자존심을 세워주는 스포츠 중에 하나이다. 하지만 순수한 자연중심의 지구가 움직일 때는 이 축구는 유럽을 제외한 아시아를 비롯해서 그 어떤 지역도 세계 축구 대회 대열에 오르지를 못했다.
즉, 지속적인 유럽축구들이 노는 국제대회 축에 끼지를 못했다는 의미이다. 어쩌다가 한 번 쯤 올라가기도 했지만 지금처럼 나란히 함께 노는 무대는 엄감생심이었던 것이다.
그러던 것이 70년 대를 지나고 80년대를 거치면서 아시아와 몇몇 대륙이 현재와 같은 스포츠 환경을 조성해 오고 있는 현실이 된 것이다. 아마도 이러한 현상은 60년 대를 기점으로 전 세계가 하나의 공간을 지향하는 필요성에 의해서 이 같은 스포츠 환경이 조성 된 것이라 꼬집지 않을 수 없다.
물론 우리의 자존심인 축구의 실력을 믿지 않는 것은 아니다. 당연히 우리 젊은이들의 실력과 피땀의 노력, 그리고 대표 팀의 실존과 나라에 대해 이바지 않는 그 태극마크는 존중되고 인정되어야 한다.
하지만 본인이 강조하고자 하는 점은, 힘을 조절하여 목적을 추구해 가는 세계적 배경이 우리 축구를 어떻게 몰아가는가? 라는 배경의 문제이다. 지금 지구는 과거 시대와는 확실히 그 근본이 너무 달라도 다른 세상이 되어 있다.
그래서 축구도 순수한 스포츠로 건강과 인생의 꿈을 실현하고, 세계 평화를 위해 연합을 추구한다는 의미를 넘어서 다른 차원의 욕구가 개입되어 몰아가는 힘의 작용이 되고 있다는 사실이다. 이것이 조절의 힘이고, 목적을 지향하는 힘의 작용으로써 결코 순수한 스포츠로써 축구 대회가 아닌 장이 되어버린 것이다.
이것이 유럽주도의 축구시대가 끝나고, 세계화시대의 축구로 몰아 온 조절의 힘이요, 그것은 우리 한국 축구에 대해 특정한 역할을 요구하는 힘의 배경이기도 한 것이다.
아시아에서 한국 축구는 일본과 함께 유럽축구와 세계 주요 경기 대회들을 통해서 경기 운용에 길들여 진 주요한 팀들이다. 그 실력과 스포츠 열기에 대한 길을 만들어 온 아시 대표적 축구팀들이 되어 있다.
게다가 한국 축구는 일본 축구보다 더 세계와 한국사회 군중몰이에 열기를 몰아 올 수 있는 스타일 축구로써 더욱 적합하다는 사실이다. 한국민족의 저돌적이고 열광적인 몸짓과 성향은 이 같은 스포츠 붐을 일으키기에 적합한 대상이 되었던 것이다.
그것이 2002년 붉은 악마와의 조인이 되어 함성이 되자 축구 선수들은 더욱 열광하며 기적을 이루어가는 현장을 만들어서 그 기류가 둘이 하나 되게 하는 현장을 보게 하고 느끼게 함으로 지금과 같은 팀웤으로 몰아온 것이다.
하지만 여기에는 몇 가지 함정이 있다는 사실이다. 먼저 우리가 시대적 변천과 이러한 시대가 몰아오고 있는 성질에 대한 고찰(考察)이 필요할 것이다.
오늘 날 세계적 경향은 온 지구를 국가를 없애고 하나의 지구로 몰아가려고 하는 기반이 주도하고, 그렇다면 우리로 하여금 각 분야별로 어떤 역할을 요구하는가? 이것이 주요 과제가 되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이러한 차원에서 축구와 붉은 악마의 결합은 우리가 주도하는 우리의 정신적 자산이 아니라는 사실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세계를 하나로 몰아가는 기운을 모으는 붐 조성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유럽중심 축구시대를 세계화 시킨 것이다.
우리사회의 열정과 정열, 그리고 순백한 성품을 가진 백의민족에게서 나오는 저력을 축구로 풀도록 하였고, 이를 세계로 몰아가도록 그 역할에 대한 붉은 악마가 등장을 한 것이다. 그럼 붉은 악마는 무엇이며, 이 같은 운동이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가져 올 것인가? 이것은 다음 주제에서 풀어보도록 하자!
여기서 우리가 주의해야 할 점이 있다. 우리사회에서 이러한 붐을 조성하고 적극적으로 몰아가는 자들과 이에 편승하여 꿈을 실현하는 선수들이나 군중들은 분리되어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를 적극적으로 열광하고 붐을 조성하는 무리들은 철저히 목적을 위해서 길들여진 부류들이기 때문이다.
이들을 바로 일본적 배경과 연관해서 생각해 볼 필요성을 제기하고자 한다. 본인 글의 특징은 우리현대사회 문제를 일본과의 연관관계 배경에서 근원적인 문제를 보고자 함에 있다는 사실이다.
어떤 분들은 본인 글을 읽을 때, 바로 식상해 하실 지도 모른다. 왜냐하면 매사가 일본으로 연결해서 일본 부정하는 시각으로 일관되게 필체를 놀리기 때문이다.
즉, 일본 탓으로 돌린다는 것이고, 우리가 일본에게 매사가 그렇게 영향력을 받을 정도로 약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서 거부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게다가 그렇게 보는 것은 확인 된 바도 아니고 전적으로 본인 개인의 생각이라고 무조건 폄하하게 생각할지도 모른다.
특히 객관성에 있어서 건강한 사고를 하실 분들일수록 본인의 글을 터부시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 본다. 하지만 과거 일본이 패전 직후 한반도에 대한 침략 욕구를 그대로 간직한 채 돌아갔다는 사실은 여러 정황을 통해서 드러난 사실들이다.
게다가 현재 우리사회에서 일본 관련해서, 그리고 일본이 직접적으로 추구해 가는 한국과 관련한 행보들은 이를 분명하게 드러내 주고도 남는다는 사실을 결코 간과 할 수 없다는 사실이다.
그래서 본인은 본인의 글을 수용하는가, 수용 못하는가? 라는 이유들과 상관없이 사회적 정황과 본인 직관적인 관점을 종합해서 우리사회에 대한 일본 위협론을 지속적으로 펴가지 않을 수 없다.
붉은 악마에 대한 고찰
왜, 우리사회 안에 축구와 붉은 악마가 결합되는 배경이 나왔고, 그것이 지속되게 우리사회를 열광의 환경과 분위기로 몰아가고 있는가?
결과적으로 붉은 악마란 캐릭터는, 결국 우리사회를 파괴로 내모는 계략이 내포 된 배경으로 단정할 수 있다. 왜 그런지 지금부터 논리를 전개해 나가고자 한다.
먼저 악마(惡魔)란?
인류에게 해를 끼치는 존재다. 본질적으로 그렇게 설정되었고, 인류 역사에서도 그렇게 반영되어 기술되어 왔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세상에 그 같은 존재가 있다는 것은 명백한 사실이다.
그것을 성경은 사탄의 존재로 말하고 있다. 이 사탄의 존재는 인간을 해롭게 하고 파괴시키는 역할을 하는 존재이다. 인류의 대표였던 아담을 이 사탄은 속임으로 파멸로 몰아갔던 존재였고 지금도 그와 똑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
본인이 목사니까 목사답게 말한다고 터부시 하고자 하는가? 역설적으로 목사니까 일반인들이 볼 수 없는 영적 세계와 세상의 흐름과 움직임에 대해서 더 명확하게 말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그것도 목사가 진정으로 하나님께 붙들린 사람으로 모든 욕심을 버리고 오직 진리의 수종자로써 살고자 고집을 부리는 대상이라면 더더욱 세상을 보는 혜안이 열려 있을 것이다. 일반인들이냐 한 면 만 보겠지만 목사는 세속과 영적 세계를 달 볼 수 있는 사람이다.
1999년에 세계 의학협의회에서 영적세계를 인정한다는 발표를 했었지만 그 조차도 우리 목사들이 보는 성경적 영적 세계와 다른 세속의 영적 세계관이다. 즉, 영적 세계의 본질을 말하고 명확하게 제시하는 것이 아니라 지금 붉은 악마와 같은 역할을 본격화 하고자 한 발표였던 것이다.
그래서 악마란? 파괴적 존재로써 세상과 인간을 파괴적인 방향으로 몰아가는 힘의 근원이라 할 수 있고, 이 힘이 주로 작용되는 나라와 인간 개체는 사악한 방향으로 강해지고, 그러한 배경이 주도 될 때 나라와 인간은 황폐해지고 피폐해지는 경향성이 깊어지는 것이다.
이것이 인류세계가 발전을 거듭하며 나아 올 때마다 한 나라가 생성되고 소멸되는 순환의 결정체였다 할 수 있다. 이것이 인류가 본래적으로 않고 있는 한계의 굴레이고 공허한 문제인 것이다.
이를 우리사회에 적극적으로 공동의 캐릭터로 몰이를 하는 배경이 있다. 바로 이 같은 세상의 존재 여부와 그 성질에 대해서 침략적 배경으로 깊이 연구하여 너무나 잘 알고 있는 바로 일본 같은 배경이다.
이러한 성향을 침략의 배경으로써 정신 문제 길들이기를 추구하는 일종의 정책 운용이다. 그 사회를 무기력 방향으로 내몰고자 하여 그 대상 나라에 정신적 파괴를 중심 에너지로 삼도록 붉은 악마 캐릭터를 축구와 접목 시킨 것이다. 그래서 적극적 행동대들을 가동하는 현상이다.
현대에서 악마란 존재와 엔트로피 증가 법칙
현대로 들어서면서 인류사회에는 정신사적으로 대 변혁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기존의 전통적 장르에서 탈피하여 새로운 인간형의 세계관을 지향하기 시작한 것이다. 그 가운데 하나는 기존의 법칙을 완전히 뒤바꾸는 지구 대 변동이 일어난 것이다.
이를 지각변동(地殼變動)으로 바라보아야 할 것이다. 과거에 빙하기가 지각변동으로 지금의 지구 구조가 되었다고 믿는 것과 같은 정신사적 지각변동이 일어났다고 보는 것이다. 특히 물리학적 이론에서 지구의 미래적 정신의 근거를 열어가기 시작했다고 본다.
그것은 철학과 과학적 바탕에 의해서 인류와 그 세계를 근본적 진화를 가져오는 배경으로 열어가는 대변혁을 물리학과 연관 되었다고 볼 수 있다. 여기서 지구적 기반인 모든 체제를 부정하고 새롭게 형성되어야 하는 지구 신질서를 구축하는 배경이다.
이것은 물리학 두 법칙을 통해서 이미 세계에 적용되기 시작하는 새로운 지구적 세상을 구축하는 성질이다. 본래 기존 지구적 성질은 자연을 근본으로 하는 질량보존의 법칙이었다.
이는 지구와 인류의 기초부터 시작 된 자연적으로 주어진 에너지로 운용되는 세상을 의미한다. 바로 조물주의 창조의 법칙을 따르는 자연법칙과 동의적 선상에서 바라보던 세상의 주어진 성질이라 할 수 있다.
이것은 세상이 문제없는 완벽한 기반이나 에너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문명의 시대로 오면서 역행의 성질이 기존 지구를 어떻게 위협하는가? 할 때 그럴 때 질량보존 법칙이었던 것이다.
그런데 인류는 역사 이래 축적되고 함축 된 지식의 결정체로 산업시대로 들어왔고, 이에 따라서 엔트로피 성질을 산업과 동시에 발견하면서 자연 에너지를 선용한다는 미명아래 새로운 질서를 구축하려하는 성질을 갖기 시작한 것이다.
이는 자연그대로의 에너지, 즉 지구 본래대로의 에너지를 다시 환원할 수 없는 엔트로피 증가 법칙을 의미하는 것이다. 가령 예를 들자면 나무는 테를 비롯해서 자 조직화 된 지구자원의 원형이다.
그런데 그것을 불로 연소시킬 때 비가역적 현상, 즉 나무는 태워져 없어지고 재만 남는 것이다. 이것은 원형의 상태로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