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지도를 보면 한국 이란 땅은 얼른 잘 보이지도 않케 작다
그러나 우리는 경제영토와 재벌영토등은 대국 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므로 국토는 작아도 한국의 이상과 영혼은 우주 처럼 넓은 대국 임을 세계만방에 보여주어도 시원찮타
그런데 세계가 주목하는 올림픽을 기회로 겨우 토끼 모양 닮은 쪼끄만 한반도 땅덩어리나 그려진 깃발을 들고 다니며 뻔뻔한 얼굴로
각 민족에게 대한민국이 겨우 손톱만한 국토를 가진 소국임을 세계만방에 고하자고 떼를쓰는 얼간이들 가을 뻐꾸기들ㅡ
북조선 대변인 역활에 거품무는 자들
옛날에 파묻힌
참 한심한 놈들이다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