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제가 학교 다닐때 학교의 규율이란 것이 누가 말안해도
암묵적으로 다 아는 어떤 레드 라인 이 있습니다
그것이 그 학교의 장 의 정체지요
우리때는 ㅡ제가 교복 마지막 ㅡ
& #39;남자 오얼 남학생과
눈만 마주쳐도
퇴학 !& #39;
이었습니다
눈을 뜨고 있다는 것이 죄는 아닙니다마는
시선을 가지고
본다는 것은 죄가 됩니다
거기서
사람이
자기 주도적인 의식과
의지적 행위가 나오게 되는 것이니까요
본다고 다 우리가 보는것 아니라는 거 알죠
눈이라는 것이
눈이
어디 있는가 하는것이 ㅡㅡ
대웅전에
부처님 상들이 눈을 자기 밖을 향해 뜨고 있는 불상
봤습니까?
눈과 시선이
약간 눈을 아래로 하여 눈으로가 아니라
몸으로 귀로 기로 ..다른 루트로 세상과 자기밖의 세계를 접하고 있습니다
즉
자기자신을 기준으로하여
자기밖의 세계를 눈으로 보는
자기눈에 들여서 읽는게 아니라 존재와 몸과 삶의 차원으로 읽고 듣고 있는것이지요
우리가 애들과 길을 걸으면 눈을 이렇게 뜨라고 가르치지요 눈 돌리고 눈을 따라 에너지 ᆞ기 뺏기지 말고 가는 목적지를 향해 목적에 부합하는 생각과 옆에 어른이나 동행자를 향한 배려나 깨어있는 의식으로
걸어라 고
가르치잖아요
애들을 ㅡㅡ
우리가 길을 걷는다는 것
촛불 가지고 행진을 한다는 것도
그럴것입니다
눈을
빼앗기거나 눈으로 월 보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의 뜻과 마음과 생각과 의지를 담아 함께 걷는것이지요
파괴적인 모임이나 집단들의 특징이
눈을 따라 반응하고 행동한다는 것입니다
동방최고의 의인 욥이
자기 결백을 주장하며 하는 말이
내가 언제
내 눈을 따라 행동했는가
그런일이 없다고
울었다고?합니다
특히 주의를 기울여 지금
우리가 똑똑해져야 하는 이유를 일발장진하고
마음과 생각의 길을
무장을 해야 할것인데 ㅡ박근혜가 함정과 한계선의 고통을 그물처럼 뿌렸잖아요 ㅎ
여기 걸리고 미혹되면
죽는것입니다 !안그렇습니까
에덴동산에서
여자에게
뱀이
물었습니다
"동산 모든 나무의 열매를 먹지 마라 카더나?"
여기서
똑똑한 하와는
따져야 되는것이지요
질문을 정확하게 자신이 답할 질문이 되도록
남편ㅡ아담이 ㅡ한 말과 비교하여 질문을
돌려줘야지
덥썩 자기 감정이나 상태를 드러내고 노출하는 답을 해버리는 것은 ?그대로 먹히는 거죠
ㅎ?
왜 "모든 "나무 의 열매 라고 묻는건지
물어봐야지 않을까요?
뭔가
하와가 아담에게 들은 말(하나님의 명령과 밥을먹을 때의 지침)
이 뭔지를 자신도 들어서 알고 있는 것처럼
그것을 이미 공유하고 이전부터 하와와 교제하던 대화 인것처럼
묻고 있잖아요?
남편 아담이 부부관계는 둘만의 하나된 관계이고
이미 하와랑 결혼하기전에 하나님과 함께 동산을 거닐며 다스리며 모든 피조물들에게 이름을 주는일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런 아담이 하와가 아닌 누군가에게
그런 핵심 ㅡ둘이 한몸되는 비밀을
동산에 다른 짐승들에게 나팔을 불고 다니며 모두와 함께 공유 했을까요?
남자분들?
그렇게 하십니까?
자기 뼈중의 뼈요 살중의 살을 만나
사랑하는데
결혼했는데? 자기집을 자기침상을 앤
마누라를
술잔 돌리듯이 돌리시는가 ?
본능도 그리 하지는 않을것 같죠?
그런데
하와는 넙죽 시선을 열고 얼굴의문을 열고
대답을 하고 바로 대화를 하죠
ㅡ이 장면
어디서 본 듯 하지 않습니까?
최순실이 잘생긴 기자가 다가가니까 ?
뭐시 ...
아는것도아니고 모르는것도아니여
인사를 하지도않고 안한것도 아니여
그냥
얼굴을 바로 대면하고 바로 남자를 상대하는거 봤죠
나 외로운 여자예요
지요
어제 서청원 ㅇㅁ께서
예의
라는 말씀을
하셨는데
예의 란 뭘까요?
최순실이 사는 세상에
남자를 대하고 대면하는 법이 이러하다면
그 함께 노는 사람들이 어떠할지
하나를보면
열을 안다고
여자가 남자를 대하는 기본 예법이
예의가 그 얼굴에 없다는 것을
최순실한테 이미 봤는데
아니
그런 여자들한테
서청원 ㅇㄴ는 어떤 예의 예법을 가지고 계신지 ㅡㅡ
아무튼 눈만 마주쳐도 퇴학인 진짜 성교육 되는 교사들밑에서 큰 저로서는
ㅎ 이해가 안되네요
그러니
그 말이 거짓말이다 라는 증거가 되는겁니다
국민을 향해 정치적 자기 이해관계와 욕심을 따른 말이고 진실이 없는 거짓말이라는 것이지요
거기 그런 남자들의 밑에 있는 박근혜는 뭐 그 이상의 말을 할수없는것은 당근이죠
질서상 남자가 머리니까 위에있는 권위이기에 아래
여자는 그보다 더 위의 말은 할수없습니다
그럴려면 그 위의남자와 성을 맞추어야 되지요 성을 맞추려면 부부관계 선을 밟아야 하고
그러니
인도의 박수무당도 그러므로 고객과 섹스를 해야한다고 하고
고대 성전에도 성전 창 ㄴ가 코스로 있었고
나치 치하에서 수용소의 여자공무원이 승진하려면 반드시 성상납이 있었다고 하고
인도의 카스트제도 하에서도 수직 엘리베이터가 있었습니다 그것을 성교 에 있어서의 능력 ㅡ즉 부부관계 :남자와 여자의 관계를 수직적 관계와질서에서 수평적 관계와 대면하여 쾌락을 줄수있는 능력 이 있으면ㅡ
신분 타파
신분상승
신분을 넘어선 영향력과 권세를 가지게 되는 것이지요
우리가 보는 모든 역사극과 왕정 사에서 보듯이
그러니
최순실 의 비밀은
그게 다 라고 봅니다 최순실의 행동과
박근혜의 말이 똑 같잖아요
ㅎㅎ
그들의 진실은
외로움 이었던거고요
ㅎ
그들은 그 한계 가 그대로 한계고 그 한계선은 박정희대통령이지요
바근혜는 아빠
자기가 본 아빠 의 하던 일 과 말을
고 ㅡ대 ㅡ로ㅡㅡ
하고 한것뿐이지요
누가봐도
박정희대통령이 일하는 모습 아닙니까? 그시절의
그러니까
거짓말을 하고 있는 사람들은
누굴 까요?
남자들이지요
남자들은 그럼 누구 ?
정윤회 부터
찬찬히
살펴보아요
남자들은 자신들도 다 가지고있는
심장으로
들어보세요
같은
남자들로서
여자가 뱀에게 대답을 한 뒤에
창3:6 봅니다
그러니까
그 이전에
하와가
그 나무를 본적이 있다는말입니까 없다는 말입니까?
없다는 말이지요 !ㅎㅎ
뱀과 대화한 뒤에! 본 거죠
박근혜가 최태민과 잤냐 안잤냐 애가있냐없냐
돈 에 관련하여 그녀가 어디까지 갔나 안갔나
꼭 ㅡ
그녀가 말을 하지 않아도
잘 ㅡㅡ알수 있지요!
우리가 배운
선생님과 가르침이 가짜가 아니라면!
남자분들 !박근혜의 침상이 그리 궁금한가
애를 낳은 여잔지 아닌지 그리 그옷을 벗겨보고 싶은가
자신들이 근처에도 못가고 상대 못하는 여자를
어떻게 한번 징하게 편히 가지고 놀고 싶은 그 갈망 ㅡ들은
이해는 합니다만
골수에 사무친 열등감의 역사 상처와 눈물을 볼때
지도자를 향해
그것은 당신들의 죄성이 바라는 쾌락이고 ㅡ
100 만이 들고 나온 촛불은
그런거는 아닌것같은데?
ㅎㅎㅎ
포르노와 야동과 술집여자 말고는 상대해본적없는 머리들은 여자 꼬시는데 실패와 실수실연의 역사만 가지신 아픈 분들은 이 쯤에서는 뒤로 좀 빠져주시는게
같은 남자들도 뭐 좀 싸워서 이겨보려면
팀의 승리를 위해 좀더 에너지가있고 힘이 있는 사람들이 등판해야 하는거 아닐까 싶은데 ㅡ
혼자서 하는 스포츠만 해보셨나봅니다 들?
머리
어깨 무릎 발 무릎 발
4살부터 다 할수있는 율동인데?
이것도 안되는 컨디션들이
어떻게 박근혜 호위무사 들 하실수있겠습니까
좀들 쉬시지요
국민들에게도 박근혜 만큼의 내공과 입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얼마든지 상대해 드릴테니
선수나 제대로 한번 내보시지요 ㅎㅎ
ㅎ ㅡ이것이 분노 입니다
드라마 에서
미실이가 웃는거 봤지요?
바근혜 어제 웃는거 봤지요?
분노가
고함지르고 뭐 던지고
불태우는거
그런게 분노 아니고요
체급들 좀 맞추어서
멋지게 좀 싸워서 승자를 확실히 좀
내 봅시다
우리나라도!
온세계에 전할 뉴스 좀
우리도
만들 수있지 않을까요?
그동안
서울대 에서
나온 박사 학위가 몇개이며
하버드 간 학생이 몇명인데?
ㅎㅎㅎㅅ
그죠?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