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교안은 박근혜다 사드배치 중단하고 즉각 사퇴하라?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6년12월18일 SBS 8시 뉴스는 13가지 탄핵 사유 전부에 대해 박 대통령 측은, 사실이라 인정할 증거가 없고 설사 입증돼도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고 보도했다. 어처구니 없다. 이런 박근혜 대통령 상대로 2선후퇴 거국내각 책임총리제도입 시도 했었다면 박근혜 대통령 폭정연장수단으로 악용당했을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직무 정지지킨 국회탄핵 동력이 된 촛불 국민무혈혁명이 옳았다는 것을 알수 있다.
2016년12월18일 KBS1TV뉴스9는 “지난 7월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 결정과, 지난해 말 타결된 일본군 위안부 협상.야권이 반대해 온 박근혜 정부의 주요 외교안보정책들입니다.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측은 박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됐더라도 주요 정책들은 기존 기조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고 보도했는데 사드는 전쟁의 종심이 짧은 한반도에서 북한의 핵과 미사일 공격에 속수무책이다.
전쟁의 종심이 짧은 한반도와 같은 미국의 가장 중요한 우방인 이스라엘도 사드배치 하지 않고 있다. 무용지물이기 때문이다. 그런 가운데 박근혜와 오바마가 지난 7월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 결정한것은 박근혜 오바마의 합의 사항이지만 이제 곧 오바마 퇴임하고 박근혜 탄핵 소추안 헌법재판소가 인용하면 박근혜 대통령 파면된다.
그렇게 되면 박근혜와 오바마가 지난 7월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 결정한것은 박근혜 오바마의 합의 사항은 박근혜 파면과 오바마 퇴임으로 지난 7월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 결정은 트럼프 차기 미국 정부 들어서는 희망사항으로 변질된다.
트럼프미국 공화당 대통령 당선자는 미국 대선기간동안 대한민국은 부자나라 라고 주장하면서 미국의 대한민국에 대한 방위공약 준수하겠다면서 그대신 대한민국의 주한미군 방위비 부담을 증액시키고 주한미군 철수 까지 거론했다. 그런 트럼프 미국 차기 대통령이 주한미군 사드배치 기지조성 비용부담만 대한민국에 요구하고 오바마가 추진했던 미국이 부담하는 2조원대 사드 주한미군 배치를 그대로 허용할 리가 없다.
트럼프미국 공화당 대통령 당선자는 미국 대선기간동안 김정은 과 햄버거 먹으면서 협상하겠다고 주장했었는데 북한과 미국의 정상 협상 만찬 비용까지 절약하겠다는 트럼프 차기 미국 대통령이 2조원대 사드 주한미군 배치비용을 미국이 부담하지 않고 한국에 부담 요구할 것이다.
당연히 대한민국 국방부는 대한민국 국회동의 받아야 한다. 여소야대 국회에서 2조대 사드비용 부담 국회동의 불가능 하다.박근혜와 오바마의 사드 주한미군 배치합의 사항이 트럼프 당선으로 사드 주한미군 배치 희망사항으로 전환된 현실 속에서 사실상 사드배치 물건너 갔다.
2016년12월17일 MBC 뉴스 데스크는 서울의 촛불 시민들이 총리 공관 앞에서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사퇴를 촉구 했다고 보도했다. 박근혜 폭정의 공동정범(?)이 바로 황교안 이다. 황교안은 곧 박근혜다. 황교안은 아무것도 하지말고 사퇴하는 것이 제왕적 박근혜 폭정으로 비정상의 어둠속에 묻힌 대한민국을 촛불 시민들이 정상화 하는 지름길이라고 본다.
2016년12월17일 MBC 뉴스 데스크는 "어제 법원의 결정에 따라 기존에 행진이 집중된 청와대 앞뿐만 아니라 삼청동 총리 공관과 헌법재판소 1백 미터 앞까지 처음으로 행진이 가능해졌기 때문입니다. 참가자들은 총리 공관 앞에서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사퇴를 헌법재판소 앞에서는 신속한 탄핵안 인용 결정을 촉구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6년12월18일 SBS 8시 뉴스는 “비선실세의 뜻에 따라 장, 차관 등 고위 공직자가 임명되거나 해임된 의혹에 대해, 박근혜 대통령은 답변서에서 인사 과정에 지인의 의견을 들었어도 대통령이 최종 인사권을 행사했고, 신분이 보장되는 직업공무원들도 아니었다며 임면권 남용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핵심 논란인 '세월호 7시간'에 대해서는 청와대에서 정상 근무를 하면서 구조 지시를 하고 신속하게 현장 지휘도 했다며 탄핵 사유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13가지 탄핵 사유 전부에 대해 박 대통령 측은, 사실이라 인정할 증거가 없고 설사 입증돼도 자신은 모르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습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6년12월18일 KBS1TV뉴스9는 “지난 7월 주한미군의 사드 배치 결정과, 지난해 말 타결된 일본군 위안부 협상.야권이 반대해 온 박근혜 정부의 주요 외교안보정책들입니다.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측은 박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됐더라도 주요 정책들은 기존 기조대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습니다.특히 외교안보 정책은 외국 정부와의 합의를 바탕으로 한 경우가 많아 국제사회에서의 신뢰 등을 고려할 때 쉽게 바꿀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