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 보지도 못한 남의집 사정을 간사한 혀로 왈가왈부 하지마라.
자격 미달의 소위 논객이라는 사람들이 방송에 나와 몇푼의 출연료에 목메어 타인의 권리 의무 다 무시하고 전문 분야도 아닌데도 만물 박사인양 떠들어 대고있다.
이들이소위 변호사 교수 평론가 라는사람 들이다.
체널A 손모 변호사라는사람은 광화문 지하철에 여인들이 거금을 들여 대통령 사진을 생일축하 전시를 했다고한다.
사회자가 손 논객에게 어떻게 생각 하느냐고 물었다.답인즉 정치 적으로 반대편의부정 여론은 잘못이며 당연하다는듯했다. 그러면 대한민국 국민들 대다수는 북한의 3대세습 가는 곳마다 북한 전국에 3대 형상을 설치해 놓았다.
북한 인민들은 그 형상을 숭배한다.철저히 쇠뇌 되었기 때문이다.
그러한 광경을 대한민국 국민들은 대부분이 실망하고 거부하는 것이다.
유명인 돈만 있으면 내가 좋아하면 전국 곳곳에 개인 흉상을 설치해도 된다는 논리는 당장 전 국민들에게 손변호사는 공개사과하라.
힘있는 자들은 약자에게 갑질을해도 당연 하다는 것인가?
다음은 박지성 축구 선수에 대한 간사한 아부적인 손변호사의 설명이다.
평소에 얼마나 박선수와의 친교가 있었는지 몰라도 당한 본인은 할머니와 어머니 황당한 입장 이라고 봅니다.
남의 담장안을 들어가 보지 못한 당신은 거론의 여지가없다. 두서없이 칭찬으로 일관이다.
전해들은 말 대로라면 박선수 어린딸 교통사고 방어 위기에 벌어진 일 이라면 박선수 부부는 얼마나 어머님께 죄스러울까? 하는 생각이든다.
실제로 있던일을 손변호사 에게 사실그대로를 말 하겠습니다.
강북구 방학동 나의 친구집 사정입니다.
딸을 출가 시켰는데 치과의 사에게 아기를 출생하면 친정 어머니 나의친구 부인에게 맏기면서 자기들은 바쁘다는것이다.
단독 주택인데 첫째를 키우고 또 둘째 아이를 맏겨서 거절도 못하고 돌봐 주었는데 할머 나이가 80 노인 입니다.
아이 옷을 세탁하여 옥상에 말리는데 철 계단을 오르내리다가 실족하여 사망하셨다.
손변호사님 이런 경우에는 법률 용어로 뭐라고 하지요?
외 손주가 할머니 계단에서 떨어져 돌아 가시라고 원했겠어요? 딸 사위도 그런마음 천벌 맞을 일이지요.허나 가능성은?
80 노인이기 때문에 침이 마르도록 박선수에 대하여 효자같은 칭송을 했는데 왜? 내가 이런 말을 손 변호사에게 하는지 진의를 인지 하시리라 믿습니다.
고의든 타의든 할머니와 어머니는 한사람의 유명인을 길러 내는데 진액이되어 불행한 생을 마치신 것입니다.
그러기에 박선수는 불효의 멍애를 지고 통탄해 할것입니다.
각 방송 사에서 논객 선정에 각기 사건에 전문가를 초빙해야 합니다.
무조건 변호사를 논객으로 초빙하는것은 웃기는일이며 국민 시청자들을 무시하는 처사입니다.변호사가무슨 만물박사입니까? 변호사들은 송사에대한 것이라면 몰라도 자기본직업에 전념 했으면 합니다.